살면서 견찰이라고 느낀 적 있으시나요?
- 2018.10.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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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분도 계시지만 솔직히 다들 견찰이라고 생각할 만한 거 느끼신적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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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면 경찰이 모든 범죄가 일어날걸 예상하고 대응하나요. 낌새가 있는 일들을 예방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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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취한 조치 10분 뒤에 무참히 살해 됐는데 그럼 누구탓인가요?
10분동안 자신의 신변을 알아서 보호하지 않은 피해자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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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린 환자탓인가요?
자신의 직업 의무를 다하지 못한 의사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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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1946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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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답게 뭔 글이라도 가져오고 거짓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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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름이네..
개새ㄲㅣ야 디질래 ㅆㅣ발놈이 돌았나 이게 심하게 말싸움 할 경우인데, 너 죽여버린다 이건 누구나 하는 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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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기적인 발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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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뜨려놓고 가게하던가.
뭔 피시방 앞에 딱 나오자마자 문앞에서 빠이빠이?
좀 아닌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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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에서 발뻗고 자는데, 그동안 아파트에
강도드는거랑 비슷한상황인듯.
저도 일 해봐서 늘 애매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는건 안다만, 살인협박까지 한 사람 그냥 피방앞에서 빠이빠이하고 지 갈길가는건 무책임한거죠.
차라리 멀리떼어놓았는데 나중에 그 두놈이 와서
칼들고 행패부리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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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상황 아니라고
몇년에 한번 겨우일어날 특이케이스가지고 손가락질하는건 동의하기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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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해야죠. 칼로 죽인다고 협박까지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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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손놈1새ㅅ끼가 다시 집에서 가져온거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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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멀리 어디요?
서울? 접근금지명령도 법원판결있어야 하는거고
거리는 택시한번타면되는건데
맘먹고 죽이려하는 사이코패스를 막는법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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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빠이빠이한게 좀 빡치네요. 둘다 멀리 떨어뜨려놓았다면 좀 그래도 낫지 않았을까 하네요.
전 기사 안읽고 이 글만봐서 저 손놈1이 집에서
다시 칼들고 온줄은 몰랐어요. 그래도 칼로 죽인다는
협박을 했었을때 칼 있는지 검사는 했는가 궁금하네요
솔직히 경찰보다 더 분노받아야 할 대상은 싸이코생끼이긴하져. 저도 알바가 거의 삶인데 저런일 안나게
정신차리고 운동도 꾸준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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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그렇죠 라면서 인정은 하시면서
욕은계속하는 모습이?
멀리떨어트려놓는다는게 어떤기준이냐구요
길에서 부딪힌것도 아니고 알바생은 어딘가에 묶여있는 사람인데..
윗댓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반적인 싸움에서도
죽인다는 표현은 적지않게 나오잖아요.
말로 투닥거린다고 모든사건에 대해
경찰이 몸수색하거나 어느한쪽을 멀리 보내는거
말도안될뿐더러 그러면 업무마비됩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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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로 그 앞에 떨구니까 계속 욕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계단다시올라가면 끝인데. 죽인다는표현은 적지않게
나오긴하지만 구체적으로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던가요 ?
충분히 의심할만할수도 있는 일 가지고 "어쩔수없다~
,귀찮다~"이러고 쳐 내비두니까 저런일이 쉽사리 일어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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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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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시방 앞에 내려주든 집앞에 내려주든 그 뭔상관이냐구요
보편적 케이스 내에서 생각합시다좀
걍 저 가해자가 미친새기인데 뭘 경찰타령을하고있어요
님은 경찰이 저새기를 ㅈㄴ멀리 떨어트려놔도
택시타고 찾아가서 죽였으면
유치장에 왜안넣었냐.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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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시방 바로앞에서 빠이빠이가 아니라.
그리고 칼로 죽여버린다고 협박했을때 의구심도
가졌어야하고 몸도한번수색했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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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찰 하면 죽여버린다고 하면서 싸우는사람 말리러 한달에 십수번 출동한다.
의구심이니 뭐니 저런 극도의 특이케이스 가지고 결과론놀이 하지말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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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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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 어떻게했어야하는지 한번말해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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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사람이 경찰을 부른건 나름의 신변보호 요청인데, 경찰이 왔고 상주한다는 점을 pc방 내부에 알릴 수도 있는 것이고, 특별한 사태(인원이 필요한)가 없으면 퇴근시 에스코트해줄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안된다고, 못한다고 생각하면 다 찔려죽지요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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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그냥 피시방앞에서 빠이빠이하고 대충 간거는
해상구조대원이 "어차피 사고안나~" 이러고
물속깊이 들어가는애들 어린애들 냅두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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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긴 후에 문제를 지적하는 건 쉽습니다.
큰 사고가 난 후 이렇게 했었어야지 라고 말은 쉽지만, 구체적으로 이런 일을 막기위해 어떤 방법이 있겠느냐 반문했을 때 쉽게 대답 못 하신다는 건 그만큼 단순하지 않은 문제라고는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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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칼을 애초에 소지하고있었겠죠;
ㅈ같아서 집에 칼가지러갔다온건 우발입니다.
물론 우발이고 계획이고 자시고 사형 앙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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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려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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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대한민국은 법보다는 감성
규정보다는 떼법으로 쇼부보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은 제대로합시다
저 사건과 가해자에 대해 분노안하는사람 세상에없어요
다만 견찰이라는 말에 공감을 못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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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후 조치를 보면 과연 견찰들에게 공권력을 쥐어주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래놓고 무슨 수사권 독립을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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