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집

글쓴이
  • 2018.10.19. 22:10
  • 1823

이집 맛집이네요 캬...

잔다고 저녁을 뛰어넘었더니 배가 너무 고팠어요.

어디서 많이 본 책상이죠?

순저씨 순대 먹던 책상입니다 하하

 

아.. 김치찌개 진짜 우리엄마 김치찌개맛 내는 집은 오랜만이네요.

고기도 적당히 달콤짭잘하니 좋고 ㅋㅋㅋㅋㅋㅋㅋ

 

구성이 알차서 너무 좋습니다.

꺽..

 

아직 먹는 중:)20181019_215844.jpg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포근한 개옻나무 18.10.19. 22:16
여기마싯음 제일 자주 시켜먹은데인듯
0 0
글쓴이 글쓴이 18.10.19. 23:07
포근한 개옻나무
굿굿 잘 먹었습니다~
0 0
재수없는 광대싸리 18.10.19. 22:52
이집 이름이..?
0 0
글쓴이 글쓴이 18.10.19. 23:07
재수없는 광대싸리
주구장창직화불막창 입니다 :)
글에다가 괜히 가게이름 적었다가 욕 먹을까봐 안 적었어요 ㅋㅋㅋ
한 번 구경가보세요~~
0 0
서운한 명아주 18.10.20. 01:02
사진 속 세트가 김치찌개 도시락 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0. 01:38
서운한 명아주
맞습니다~~~~
밥 두공기를 얼마나 꾹꾹 눌러 담아주시는지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