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10.21. 17:04
  • 1352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도도한 애기부들 18.10.21. 17:06
박사까지 하실거?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1. 17:06
도도한 애기부들
하게 되면 박사도 고려하고 있어요!
0 0
처참한 복자기 18.10.21. 17:14
박사까지면 교수님과 랩을 보고 결정하는게 중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1. 17:15
처참한 복자기
석사하고 타대로 가는건 어떤가요??
0 0
처참한 복자기 18.10.21. 18:52
글쓴이
비추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1. 19:41
처참한 복자기
그렇긴하겠죠ㅠ 댓글 감사합니다!
0 0
황홀한 메꽃 18.10.21. 17:25
화학쪽?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1. 17:31
황홀한 메꽃
0 0
보통의 앵두나무 18.10.21. 17:35
진짜 갑자기 가고싶은거면 두번 세번 고민 해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1. 19:38
보통의 앵두나무
그런가요..어떤 부분을 고민해봐야할까요??
0 0
보통의 앵두나무 18.10.21. 20:08
글쓴이
아... 제 말은 그냥 이유없이 갑자기 가고싶다면 놓치고있는 부분이 많을거라는 말이고요... 전공마다 고려할게 많으니 다양하게 들어보시고 생각해보셔요...
0 0
야릇한 병아리난초 18.10.21. 17:56
이게 성격이 되게 중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1. 19:39
야릇한 병아리난초
어떤 성격이어야 잘 맞을까요???
0 0
포근한 구상나무 18.10.21. 18:36
공대 자대석사하고 타대박사가기 겁나 눈치보이고 힘들걸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1. 19:40
포근한 구상나무
그렇긴 하겠죠..ㅠ 근데 설카포 외엔 걍 자대가 낫다는 얘기가 많아서 자대도 생각중이에요! 설카포 가면 좋긴하겠지만 상반기엔 빵꾸난 랩실뽑는 분위기인 것 같고 1년 기다리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구요ㅠ
0 0
저렴한 나스터튬 18.10.22. 01:42
국내서 할거라면 무.조.건 spk로 오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2. 04:34
저렴한 나스터튬
아 그런가요..? 삼수해서 나이가 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학기 쉬면서 갈 정도인가요??ㅠ
0 0
저렴한 나스터튬 18.10.24. 00:46
글쓴이
갈수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무조건 spk로 오는걸 추천합니다. 애초에 연구 인프라가 다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