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아주머니 죄송합니다ㅠ
글쓴이
- 2013.06.18. 12:18
- 1614
분리수거 할머니랑 같이 할때 덥고 찝찝하고 그래서
그랬어요 ㅠ
짜증난 상태여서 할머니한테 우유 바꿔라고 할때
필요없다고 정색해서 죄송합니다 ㅠ 학교 가는데 계속 맘에 걸리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그랬어요 ㅠ
짜증난 상태여서 할머니한테 우유 바꿔라고 할때
필요없다고 정색해서 죄송합니다 ㅠ 학교 가는데 계속 맘에 걸리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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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겨... 좀더 정리해서 써주세요ㅠㅠ 무슨말인지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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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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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금낭화
할머니랑 분리수거 하는데 옆에서 우유 파시는 아줌마가 집에 우유 넣어라고 저희 할머니한테 그랬거든요
그때 그냥 너무 짜증나서 필요없디고 정색했어요 ㅠ
그때 그냥 너무 짜증나서 필요없디고 정색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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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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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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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바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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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여따가... ㅋㅋㅋ 고해성사이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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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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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진짜 그런거 하루종일 생각나죠ㅠㅠㅠ필요없다라니!!!필요없다라니!!!!ㅠㅠㅠㅠ이런식으로...저도 옛날에 구두가게 세군데에 첫손님으로 갔다가 안사고 나와서 하루장사 내가 다망친거같아 내가 첫손님이라니!!!!ㅠㅠ이걸 자기전까지 외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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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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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협죽도
나이가 들수록 요즘 점점 마음씨가 나쁘게 변하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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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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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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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피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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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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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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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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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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