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10.23. 18:45
  • 557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절묘한 도꼬마리 18.10.23. 18:46
ㅇㅇ 오차범위가 있긴하지만 가능 근데 어디까지나 예측일뿐
0 0
참혹한 비수수 18.10.23. 19:02
출구조사 다 샘플링하는건데, 글쓴이에게 추출할만한 표본이나 자료가 있는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3. 19:13
참혹한 비수수
.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19:45
글쓴이
1. 남여 구분 안 하신거는 모두 남자인가요?
2. 74.5점 이상은 무조건 합격이라는 전제하에 남녀는 구분해주세요.
3. 여자 20명은 꼭 붙어야한다는 말씀은 여자가 20명 이상은 합격해야한다는 말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3. 20:11
우아한 담쟁이덩굴
.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20:29
글쓴이
잉? 면접점수를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필기점수로만 등락을 유추할 수 없죠.. 필기점수로 등락을 가르고 면접은 형식적인거 아니었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3. 20:43
우아한 담쟁이덩굴
.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20:56
글쓴이
근데 어떻게 73점 여성이 73.5점인 글쓴이를 재치고 합격이 가능하죠..?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3. 20:59
우아한 담쟁이덩굴
.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21:01
글쓴이
아 글쓴이가 남자분이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여자분이라고 생각했을까요.. 그래서 자꾸 누가봐도 합격할 확률이 높은데 걱정이 많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ㅋㅋㅋㅋ다시 해볼게욬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3. 21:02
우아한 담쟁이덩굴
.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21:12
글쓴이
최대한 보수적으로 해달라는 말씀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달란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72점 여성이 모두 면접에 응시했고(면접이 형식적인걸 알면 필기추가합격자는 면접참여율이 저조하겠지만 여성이 최대 5명 떨어진다면 비벼볼만하다는 생각으로 참여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글쓴이의 점수는 표본에서 딱 중간인데 이를 토대로 계산해보면 약 9퍼센트가 나옵니다.. 여성이 많이 유리하다보니 쉽지 않네요.. 하지만 정확한 계산도 아닐뿐더러 수학은 수학일 뿐이니 너무 믿지마세요ㅎ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3. 21:43
우아한 담쟁이덩굴
.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19:49
글쓴이
추가적으로 여기 적혀있는 성적은 면접에 참여하신 분들의 성적인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3. 20:11
우아한 담쟁이덩굴
.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19:51
글쓴이
필기시험을 총 몇명이 봤는지도 알려주세여..ㅎ
0 0
우아한 담쟁이덩굴 18.10.23. 19:03
흥미로운데요? 쪽지로 정보주시면 도전해보겠슨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