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고는 사람 기숙사 사는 것
- 2018.10.24. 07:45
- 1488
정말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습니다.
룸메이트가 들어왔는데 코를 아주 심하게 고네요.
거기에 더해 잠꼬대도 심하게 하는 편이에요.
밤마다 잠도 설치고 잘 깹니다.
이 정도로 코를 골고 잠꼬대를 하면 본인도 어느정도 인지하거나 주위 가족이 말을 해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같이 사는 공간인 기숙사에 들어오는 건 너무 파렴치한 행위 아닌가요?
진짜 스트레스받고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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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룸메도 코고는 걸 알 법하다고 생각하는 정도에서, 가령 댓글 작성자분이 혼자사는 공간이 아닌 기숙사에서 다른 사람 습관때문에 본인이 잠 설쳐가면서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이런 경우라면 자취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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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코고는것도 습관으로 따지나요?ㅋㅋㄱㅋ
그런거 때문에 힘들어 못살겠으면 그런사람이 자취를 해야죠. 코고는 사람은 일부러 골고싶어서 그러겠어요??
코고는거 때문에 기숙사 들어오면 안된단 생각하는거 자체에서 참 꽉 막힌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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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경우에 기숙사측에 얘기하면 방바꿀수 있을겁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