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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8.10.25 22:49조회 수 46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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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을 하세요
  • 가족 간의 관계도 친구나 연인 관계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해요 뭐든 선이 있어야 하고 한쪽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개선하는 게 맞는거죠 죄책감 느끼지 마세요 사람이라면 다 그런 겁니다!
  • 오늘은 피곤하니 다음에 얘기하자고 사실대로 말씀드려요.
    어머니께서 글쓴이분께 의지를 많이 하시는거 같은데 기분 상하시지않게 잘 말씀드려봐용...
  • @뛰어난 털쥐손이
    글쓴이글쓴이
    2018.10.25 22:57
    이댓글보는데 왜 또 눈물이나죠ㅠㅠㅠ 저는 엄마가 혹시라도 저한테 털어놓으면서 스트레스푸는거일까봐 말 못하겠어요... 그렇게라도 스트레스 풀으라고ㅎ
    생각해보니 엄마가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시는것보다 제가 조금 들어드리는게 나을것같아요
  • ㅋㅋ 4차산업혁명ㅋㅋ 광범위해서 정의도 제대로 안된걸로 아는데 관심이 대단하시네요.
    그만큼 게시자분 의지한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해용 그리구부모님한테 화내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하더라구요... 저도 엄청 후회한 적있고 정중히 이야기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감정적인게 아니라 공감가도록 이야기해보세요
  • 글쓴이글쓴이
    2018.10.25 22:57
    댓글달아주신분들 다 감사해요ㅎ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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