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10.25. 22:49
  • 479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키큰 풍란 18.10.25. 22:51
말을 하세요
0 0
교활한 과꽃 18.10.25. 22:52
가족 간의 관계도 친구나 연인 관계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해요 뭐든 선이 있어야 하고 한쪽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개선하는 게 맞는거죠 죄책감 느끼지 마세요 사람이라면 다 그런 겁니다!
0 0
뛰어난 털쥐손이 18.10.25. 22:53
오늘은 피곤하니 다음에 얘기하자고 사실대로 말씀드려요.
어머니께서 글쓴이분께 의지를 많이 하시는거 같은데 기분 상하시지않게 잘 말씀드려봐용...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5. 22:57
뛰어난 털쥐손이
이댓글보는데 왜 또 눈물이나죠ㅠㅠㅠ 저는 엄마가 혹시라도 저한테 털어놓으면서 스트레스푸는거일까봐 말 못하겠어요... 그렇게라도 스트레스 풀으라고ㅎ
생각해보니 엄마가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시는것보다 제가 조금 들어드리는게 나을것같아요
0 0
냉정한 강활 18.10.25. 22:55
ㅋㅋ 4차산업혁명ㅋㅋ 광범위해서 정의도 제대로 안된걸로 아는데 관심이 대단하시네요.
그만큼 게시자분 의지한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해용 그리구부모님한테 화내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하더라구요... 저도 엄청 후회한 적있고 정중히 이야기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감정적인게 아니라 공감가도록 이야기해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5. 22:57
댓글달아주신분들 다 감사해요ㅎ 항상 행복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