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미쳐버릴 것 같을 때

글쓴이
  • 2018.10.29. 20:53
  • 1671

너무 우울한데 주변에 아무도 없고 혼자일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자상한 털진득찰 18.10.29. 20:53
야동
1 1
난쟁이 디기탈리스 18.10.29. 21:00
맛있는 거 먹고 영화보기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9. 21:01
난쟁이 디기탈리스
살찔까 무서워서 맘껏 먹지도 못하겠어요..
0 1
난쟁이 디기탈리스 18.10.29. 21:05
글쓴이
저도 다이어트 중이라 살 땜에 걱정 많은데 그냥 지릅니다 ㅠㅠ
0 0
초조한 산딸기 18.10.30. 09:25
글쓴이
저도 다욧 항상하지만 중요한순간엔 리미트해제합니다
0 0
교활한 호랑가시나무 18.10.29. 21:02
마이피누에 글을씁니다
0 0
유별난 이질풀 18.10.29. 21:04
지금 많이 힘들면 얘기라도 들어드릴까요?
0 0
보통의 사피니아 18.10.29. 21:06
ㅜㅜ나랑 똑같다...
집에잇으면 더우울해져서
혼자 카페가요 ㅠㅠ
1 0
친근한 계뇨 18.10.30. 18:37
보통의 사피니아
공감합니다.... 공간이라도 바뀌면 기분 전환이 되서 좋았습니다.
0 0
정중한 편도 18.10.29. 21:08
걍 쳐 잡니다
0 0
잉여 강활 18.10.29. 21:30
해피빈을보고 어렵고 아픈사람에게 기부합니다 통증이없음에 감사하며 우울증이 사라져용
0 0
짜릿한 극락조화 18.10.29. 21:34
맛잇는거먹으며 아프리카보기
0 0
불쌍한 오갈피나무 18.10.29. 22:10
온천천가서 노래 들으면서 걷거나 가볍게 뜁니당
그러다 감정이 복받쳐오면 울고싶을때 까지 울어요
오히려 참는거보다 울고나면 훨씬 낫더라구요 ㅎㅎ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은 몸도 마음도 한 결 가벼워져요!!
집에만 있지 마시고 무조건 밖으로 나가세요
0 0
깜찍한 헛개나무 18.10.29. 22:13
카페가서 책을 보거나 뭐라도 하러 밖에 나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맛있는것도 먹구요
0 0
현명한 담쟁이덩굴 18.10.29. 22:16
광안리에 바다보면서 맥주한캔 + 노래듣고 와요. 별거 아니고 광안리 까지 가기 귀찮은데 의외로 힐링되서 좋아요
0 0
우수한 콜레우스 18.10.29. 23:17
자요
0 0
수줍은 잣나무 18.10.30. 00:32
ㅠㅠ저랑 지금 똑같네요... 드라마 보긴 하는데 보고나도 다시 허무하네요ㅜㅜㅜ 이별 때문이신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30. 00:32
수줍은 잣나무
이별은 아니고 사회생활이요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