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 편의점 아주머니들 불친절

글쓴이
  • 2018.10.31. 23:24
  • 4781

저만 느끼는거 아니죠...? 막 비키라고 말씀도 안하시고 손으로 휘저으시고 카드 가져가시는 것도 빼앗듯이? 가져가시고... 반말하시고... 기분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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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best 늠름한 들메나무 18.10.31. 23:27
쓰레기통 비우던 고무장갑끼고 내물건 만지심..
5 0
청렴한 수련 18.11.03. 01:00
늠름한 들메나무
설마 그 '물건'은 아니겠져??
4 2
세련된 푸크시아 18.11.03. 13:41
청렴한 수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난쟁이 거북꼬리 18.10.31. 23:28
잉 감사합니다도 자주 하시고 친절하던데
0 0
절묘한 감초 18.10.31. 23:29
동감합니다 아주
0 0
참혹한 큰꽃으아리 18.10.31. 23:33
2-3분 다 인사도 잘 해주고 엄청 친절하셨는데...
아주머니들이 바뀌신 건가...
0 0
best 침울한 영산홍 18.10.31. 23:34
편의점에서 뭐 얼마나 대접받을라고..어휴
5 17
글쓴이 글쓴이 18.10.31. 23:39
침울한 영산홍
대접 받고 싶은게 아니라 저를 무시하시는 듯 한 느낌이 들어서요 너무 자주
0 1
똑똑한 금강아지풀 18.10.31. 23:40
침울한 영산홍
ㅇㅈ..
0 0
멋진 강아지풀 18.10.31. 23:43
어느 분이신지 알 것 같아욬 인사해도 씹으시고 손 휘휘 젓고 표정도 엄청 딱딱하셔서 무서워요ㅠ
2 0
화난 뽕나무 18.10.31. 23:45
계산 끝나자마자 물건 치우시고 다음 사람계산한다고 정신없우시고.. 뭔가 늘 바빠보이시긴 했는데 불친절하신건 아닌것같아요.. 오해할수도있는데 인사도 잘해주시고 말씀 몇마디 나눠보면 안그런듯
1 0
태연한 회양목 18.11.01. 00:01
갑질그만!
0 3
허약한 홍단풍 18.11.01. 00:05
불친절맞는거같아요 ㅜㅜ
0 0
활동적인 대추나무 18.11.01. 00:31
싸가지
0 0
기발한 팥배나무 18.11.01. 00:35
전 이때까지 그런거 못느꼈는뎅
0 0
고상한 달리아 18.11.01. 00:52
댓글, 서로 다른 사람 생각하는 거 아닌가 ㅎ
0 0
저렴한 나팔꽃 18.11.01. 01:01
고상한 달리아
그런 것같은데요 ㅎ 저도 어떤분은 친절까진 아니시더라도 딱히 불친절하다 못느껴봤는데 다른 한 분은 진짜 기분 나쁠 정도 ㅎㅎ
0 0
자상한 개구리밥 18.11.01. 01:05
저도 매번 느꼈어요...ㅠ 너무 불친절..ㅠ
0 0
살벌한 오죽 18.11.01. 01:10
그 나이 좀 있으시고 항상 인상쓴 듯한 얼굴하신 아줌마와 할머니 사이의 그분ㅋㅋㅋㅋ엄청 불친절하시죠 금정회관 편의점 누님은 친절하신데
3 0
똥마려운 자작나무 18.11.01. 06:15
헐저도느낌ㅋㅋ
0 0
best 고고한 별꽃 18.11.01. 08:35
외교부장관
36 0
친근한 개별꽃 18.11.01. 12:06
고고한 별꽃
한 방에 어떤 분 말씀하시는지 알 것 같음ㅋㅋㅋㅋㅋ
1 0
촉촉한 갓 18.11.01. 22:04
고고한 별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생생한 개양귀비 18.11.01. 23:40
고고한 별꽃
ㄹㅇ 그분이 제일 불친절
0 0
나쁜 명자꽃 18.11.01. 10:19
맞불작전 놓는중ㅋㅋ 그렇게 늙은년은 취급안함
0 4
best 엄격한 까치박달 18.11.01. 11:19
회색 머리 아주머니랑 할머니 두분이 제일 불친절함 그리고 그 두 분 항상 싸우고 있음;;
6 0
현명한 담쟁이덩굴 18.11.01. 23:43
엄격한 까치박달
ㅋㅋㅋㅋㅋ ㄹㅇ 개웃김 싸우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세련된 푸크시아 18.11.03. 13:42
엄격한 까치박달
근데 외교부장관닮으신 분이 자주 이김
1 0
best 추운 아프리카봉선화 18.11.01. 14:23
알바 남자분 너무친절 ㅇㅈ??
11 0
화사한 다릅나무 18.11.02. 21:36
추운 아프리카봉선화
ㅋㅋㅋㅋㅋㅋ
0 0
초조한 고광나무 18.11.03. 14:31
추운 아프리카봉선화
카드 받았습니다~
0 0
best 똥마려운 자작나무 18.11.03. 14:38
추운 아프리카봉선화
그분 로봇수준
6 0
근엄한 말똥비름 18.11.01. 19:07
그에반해 북문앞 가까운 gs는 알바든 점장이든 항상 너무 친절하던데 갓지에스갑시다
3 0
발랄한 해국 18.11.02. 00:56
근엄한 말똥비름
ㅇㅈ
0 0
멍청한 흰꽃나도사프란 18.11.02. 21:54
근엄한 말똥비름
ㅇㅈ33
0 0
꼴찌 산부추 18.11.02. 01:34
젊은 남성분은 착하신데 그 껌씹는 할줌마는 세븐시절부터 말 많았는데...
0 0
화사한 다릅나무 18.11.02. 21:36
전 그분 친절하시단데...
0 0
찌질한 수양버들 18.11.03. 08:32
그 외교부장관 같은분 엄청 불친절하던데. 솔직히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불만족을 적어서 낸다든지
0 0
건방진 대추나무 18.11.03. 14:09
맞아용 그 분 맨날 물건 빨리 내놔라고 성질내시고 카드도 휙 가져가시더니 새도 자주 이용하는데 불친절하긴 하세요
0 0
청결한 모감주나무 18.11.03. 14:25
카운터좀 안비웠으면
계산좀 해달라고 안부르면 느릿느릿 자기할거 다하고옴
0 0
멍청한 다정큼나무 18.11.03. 21:46
일전에 교내근로로 거기 일했었는데
도서관 편의점 생협에서 관리합니다.
거기 아주머니 분들 생협 소속이고 순환근무해요.

부산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 051-510-3748
0 0
한가한 궁궁이 18.11.06. 18:59
싸가지 없으면 안가면되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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