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좋은사람

글쓴이2018.11.02 15:12조회 수 1181댓글 7

    • 글자 크기

학교지나가다 피부가 진짜 대박인 여성분을 봤는데요 .. 그렇게 감탄나오게 하는 피부는 관리하시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 피부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정말.....ㅠㅠㅠㅠㅠ부럽네요 피부좋으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피부는 타고나는거밖에 없는거같아요.. 제친구는 맨날 술먹고 화장도 잘 안지우고 자는데 피부가 좋음
  • @어리석은 애기메꽃
    저도 님 친구분처럼 유전자믿고 관리안하다가 훅 가더라구요...
    지금은 억지로 어떻게든 관리를 해서 그나마 다행인거 같아요
  • 유전자 잘 받는거요 아니면 몇백씩내고 피부과에서 정기적 관리
  • 타고나거나 아예 피부과 관리를 받거나 해야죠. 보통의 사람들은 밀가루, 튀김, 술 같은 본인이 예민하다 싶은 것들 자제하고 방어하면서 사는게 현실적이구요
  • 생각보다 가벼운 피부과관리정돈 받는사람많아요 게다가 안받다가 받으면 효과도 꽤큽니다
  • 진짜 타고나는거밖엔 없는 것 같아요 ..... 진짜로 ㅎㅎ
  • 룸메가 피부 완전 개 좋은데
    걔가 하는말이 유전도 유전이지만, 먹는거랑 씻는거 영향 진짜 많이 받는데용
    룸메 외출하고 집오면 쉬는거 1도없이 바로 세안하구요(진짜...단하루도 예외없이,,,) 스킨케어제품들 듬뿍발라용
    밀가루랑 설탕많이 들어간 음식도 굉장히 자제하구요,,
    저는 속으로 그래,,이래서 피부가 좋구나 합니다~.~ 나름 관리 열심히하더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