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 시에 세탁기란...
글쓴이
- 2018.11.03. 01:19
- 1394
다들 바쁘신거 알지만 그래도 이해안되네요ㅠㅠ
어째서 세탁기를 자정이 넘은 한 시에 돌리죠? 통돌이라 소리 진짜 큰데...
흐아~~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ㅠㅜ 이해하려해도이해가안되서 화나요ㅠㅠ 자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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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은... 그럴 수 잇다구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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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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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떡갈나무
하ㅠㅠ그런가요ㅠㅠ 해탈하야되는 부분이군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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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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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 자취방이면 오히려 잘 들리는거 아닌가요? 그럼 자정 넘은 시간은 아니죠 기본 예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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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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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석잠풀
이런분들이 제 이웃이면 좋겠어요ㅠㅠ 기본의 기준이 같은 사람들끼리 살면 참 좋을것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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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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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오 아파트도 아니고 자취방인데 더 잘 들리는게 당연하고 상식적으로도 늦은 시간은 좀 아니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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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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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려봤자 의미없음 직접 찾아가서 말하셈 아니면 앞으로도 자주 그럴듯 찾아가서 한번 말하는게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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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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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매듭풀
ㅋㅋㅋㅋ그럴 용기가 없어서 여기에 올려서 한풀이 해봅니댜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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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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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포스트잇에 써서 문에 붙여놓으세요
생각보다 무지한사람 많아요.
화이팅
생각보다 무지한사람 많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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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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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는 이해하는데... 한시는 좀 그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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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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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포스트잇 써서 붙여뒀는데 과자 든 봉지에 죄송하다는 답장이 같이 돌아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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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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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감초
오오 포스트잇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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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은 뭐임; 자취안해본 사람들인가
제 자취방도 세탁기 소리가 웬만한 청소기 소리보다 엄청 커서 자정 이후에는 너무 시끄러워서 개념있는사람이면 안 돌리는 게 정상입니다... 몇몇 댓글 분은 세탁기 소리가 얼마나 큰지 잘 모르시는 것같네요;;
제 자취방도 세탁기 소리가 웬만한 청소기 소리보다 엄청 커서 자정 이후에는 너무 시끄러워서 개념있는사람이면 안 돌리는 게 정상입니다... 몇몇 댓글 분은 세탁기 소리가 얼마나 큰지 잘 모르시는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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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우산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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