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인종차별인가

글쓴이
  • 2018.11.03. 08:42
  • 1178

몇몇 서양인들에게 오랜시간동안 상온에 방치해준 치즈 냄새같은 거 맡으신적있으신가요? 예상하기에 암내 같은데 맡으면 머리 아픈 느낌이 들더라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살벌한 설악초 18.11.03. 09:38
서양인들 잘안씻음+원래체질적으로 암내남
0 0
깨끗한 싸리 18.11.03. 09:45
인종차별은아니죠 냄새가 괴로운걸 어쩌나요ㅠ
0 0
한가한 만수국 18.11.03. 10:19
백인친구들10명넘게있는데 못맡아봤는데
도대체 뭐하다맡는거임
0 0
착실한 삽주 18.11.03. 11:27
한가한 만수국
근처에만 있어도 나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3. 12:05
한가한 만수국
백인은 아니었고 3명 다 흑인이었는데 여름에 순버에서 2명, 어제 강의실에서 1명이요. 뭔가 톡톡쏘는 느낌도 난달까?
0 0
초연한 갈풀 18.11.03. 10:44
모든 서양인한테서 다 냄새나는건 아닌데 냄새 유발하는 유전자였나 그게 서양인한테 많다고 함
그거 하나만으로 냄새가 나는건 아니겠지만 암튼 그게 많은건 팩트
0 0
큰 개곽향 18.11.03. 10:49
아포크린 땀샘이 우리보다 많아서 실제로 체취가

심한편이긴 합니다

미국사람들은 여름에 데오도란트를

거의 우리가 휴대폰 들고다니듯 들고다니죠
0 0
난감한 감자란 18.11.03. 11:57
저 백인 친구들 엄청 많고 남자친구도 백인인데 냄새가 심한 애들 몇 있고 근데 대부분은 냄새가 별로 안 심하거나 냄새 안 나요. 근데 걔네가 최근에 저보고 자기들한테서 냄새 나냐고 물어봐서 제가 솔직하게 나긴 나는데 나쁜 냄새는 아니라고 대답하면서 저도 전에 동양인한테서 나는 냄새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우리한테서도 냄새 나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난대요. 뭐라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동양인 냄새가 있대요. 근데 심하거나 나쁜 냄새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0 0
때리고싶은 애기봄맞이 18.11.03. 12:00
시계인들이 부러워하는 한국인의 종특이 몸에서 냄새 안나는거라고 하던데... 인종차별이라기보다는 타인종에서 나타나는 생리적 현상을 견디기 힘들어하는듯 하네요
이건 개인차라 인종차별이라기까지는...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3. 12:04
때리고싶은 애기봄맞이
pc충 있을까봐 예민하게 생각했네요 ㅋㅋ
0 0
푸짐한 타래난초 18.11.03. 12:17
그냥 인종별 특성인듯..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우리한테는 나는것 처럼 우리는 모르지만 서양인들은 한국 도착하자마자 마늘 냄새 확난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3. 12:56
푸짐한 타래난초
것도 그렇네요
0 0
정겨운 노루귀 18.11.04. 01:08
인종특성인 부분도 있긴하겠지만 경험상...냄새 지독한 사람은 걍 안씻어서그런거임... 국적을 불문하고 깔끔한애들은 냄새안나고 오히려 좋은냄새남!!!레알경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