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인이 바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글쓴이
  • 2018.11.03. 16:52
  • 3115

얼마나 바쁘신지 좀 적어주세요

제가 요즘 과제 때문에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 분들은 어떤가 궁금해서요.. 보면서 위안 받고 싶기도 하고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고상한 가지 18.11.03. 16:56
시험 한달 전에는 항상 12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소모임 2개 운동 1개 동아리 1개 했고 이번주는 새벽 4시까지 술 마시기를 4번했고 여태껏 한 번도 지각 결석 해본적 없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3. 16:58
고상한 가지
와 실화인가요..? 대단하십니다 ㅠ
0 0
고상한 가지 18.11.03. 17:00
글쓴이
대신 학점이 3점대 후반이라 찾아보시면 저보다 더 대단하신 분들 많아요
0 0
냉정한 홍초 18.11.03. 17:01
엠팍이고 여기ㅋㅋ
1 0
점잖은 해당 18.11.03. 17:03
그순간만 보지말고 크게보세요. 차피 담달이면 학기끝납니다
0 0
귀여운 명아주 18.11.03. 17:05
2주연속 야근
0 0
조용한 가막살나무 18.11.03. 17:12
4시 퇴근 10시 출근
16시 퇴근 아님
0 0
흐뭇한 감국 18.11.03. 17:17
피지크모델 준비 매일 2시간운동, 공대계열, 자격증 준비 2시간, 과제, 시험준비, 매일 6시반 기상
0 0
외로운 자리공 18.11.03. 17:24
하루13시간공부공대 숨쿰
0 0
best 머리나쁜 분단나무 18.11.03. 18:50
이번주 평균 하루에 롤 10판씩햇음
5 1
싸늘한 강활 18.11.03. 19:10
6시기상 후 운동, 씻고 밥먹고 08시~23시까지 고시반에서 공부
0 0
이상한 감국 18.11.03. 19:33
알바 하나 과외 하나 봉사하나 동아리하나
현재 팀플 네개 있으며 기관방문조사는 두개 발표는 세개 11월 까지 끝내야하는 과제는 5p레폿 셋/1p레폿 다섯/100페이지가량의 팀플과제 하나/30페이지가량의 조사보고서 하나(개인) 그리고 연애

자퇴하고싶은데 정상이죠?
1 0
해괴한 나도밤나무 18.11.04. 20:38
이상한 감국
말만 들어도.. 토하고 싶을 것 같네요 ㅜㅜ 힘내셔요 정말~!!
0 0
활동적인 고로쇠나무 18.11.04. 01:31
하루 평균 수면시간 3시간 하루 공부시간 15시간 외출없음 식사 집에서 사정은 안밝히겠습니다.
0 0
우수한 잣나무 18.11.04. 20:10
윗댓분들 만큼 바쁘지도 않은데
일 공부도 겨우 병행하며
모쏠로 살다가 연애를 시작하니까 죽을맛이네요
첫 연애라 감정소모도 심하고
시간 없어오버워치 못하는게 제일 슬픔
댓글들 보고 반성하고 갑니다
0 0
이상한 감국 18.11.05. 02:45
우수한 잣나무
윗댓쓰닌데
애인이랑 같이해여
전 애인이랑 옵치 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결국 서로 같이 겜 안하기로 함

이런경우는 첨이네 하..
0 0
우수한 잣나무 18.11.05. 17:07
이상한 감국
애인하고 썸탈때 옵치 배운 거였는데 제가 너무 바빠서 피씨방 갈 시간이 엄네여ㅠㅠ
근데 님 게임스타일이 안맞다니 ㄹㅇ비극인듯 힘내세요...주륵..
0 0
이상한 감국 18.11.05. 17:37
우수한 잣나무
예... 애인있는데..혼자 피방가는 내신세..
하띵..님도 화이띠잉...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