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문제는 개인의 싫고 좋고의 기준이 아니라 사회유지적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함
- 2018.11.0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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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반대는 동성애자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져야합니다. 그냥 ㄸㄲㅊ이라느니 더럽다느니 원색적인 비난으로 행해져선 안됩니다. 동성애가 아동과 청소년을 교육하는 현장에 들어와서 정상이라고 규정하고 가르치기 시작하면 아직 기준이 없는 아이들에겐 받아들여도 문제가 없는 것들 중 하나로 학습됩니다. 당연히 그 아이들에겐 동성애를 시작해도 옳지않은 행동이 아니기에 그들은 동성애반대 의견을 차별과 혐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돌아오는건 불행함입니다. 10~20대땐 와닿지 않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동성애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우울증과 질병에 시달릴 확률이 높다는 통계를 애써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동성애가 정상으로 분류된 한 사회, 한 국가는 당연하게도 점점 다음 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의 수가 줄어들고 여러가지 사회문제에 봉착합니다. 따라서 동성애를 정상으로 받아들이면 더 많은 피해자가 생깁니다. 강력한 법으로 막았던 과거부터 현재까지 동성애는 사회 한 부분에서 어떻게든지 이어져왔습니다. 그러나 정상이라고 받아들여지기까지 한다면요?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정상이고 비정상이고는 어차피 한 사회가 규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질을 기억합시다. 한 사회는 유지되는 것이 절대선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는 지속가능성을 그토록 강조하면서 그 자체로도 지속가능하지 않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태롭게 만드는 동성애를 수용하는 것은 각 개인과 국가를 불행하고 위험하게 만드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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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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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다면 북한의 우가 남한의 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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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북한 수뇌부들 죄다 유물론자에다가 공산주의자들인데
급진적 극좌파사상, 맑스 레닌주의 사상이 국가로 실현된 곳이 현재의 북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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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이런게 접근 방법도 다양하고 이해하기도 어렵고
타인을 이해시키기도 어렵고 답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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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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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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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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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내생각에는 니가 주장하는 관점또한 사회유지에 도움이 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다양함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회는 발전하지 않아. 이미 선례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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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개인의 선택과 관점이 보장되어야하는건 맞지만 사회적 관점도 논의해야지. 동성애는 사회적 관점은 아예 무시하고 개인적 관점만 강조한거잖아? 또 동성애옹호분위기가 저출산을 야기시켰음을 말한게 아니야. 일부 기여했을 수 있지만 기여하지 않았다고 쳐도 동성애 옹호 분위기는 현 상황에서 저출산을 가속화시키면 했지 좋은 영향은 1도 없어.
결론적으로 동성애옹호는 이기적인 논리야. 헌법으로 보장되는 인간의 존엄성은 자기 자신한테만 적용되는게 아니야. 모든 법률은 인간의 존엄성을 밑바탕에 두고 발전해왔지만 차별금지법까지 논의하는 동성애 옹호 분위기는 왜 반대하는 사람들의 존엄성은 고려하지 않을까? 또 사회전체 구성원의 존엄성과 우리의 다음 세대의 존엄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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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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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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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얇은 한개의 막으로 된 항문과 그 위의 직장은 쉽게 찢어져 피가 납니다. 그곳에 사정을 하는 것은 에이즈를 비롯한 치명적인 질병이 감염되는 원인이 됩니다. (그들은 찜질방이나 앱을 통해 일반적으로 일생동안 이성애자들보다 훨씬 많은 파트너와 관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오래된 자료이지만 2013년도에 에이즈의 발병 원인은 100퍼센트 성관계였고 이는 양성애자나 남성 동성애자의 성관계로 발생한 피해가 대다수였습니다.
모든 게이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저는 동성애자들의 말로를 보아왔습니다. 20대에 에이즈로 인해 뇌가 손상되어 치매에 걸린 환자, 엑스 게이로서 이전에는 많은 동성과 관계를 가지다 나이가 들면서 성적 매력이 떨어지고 경쟁에서 밀려나서 버림받고 괄약근이 그 기능을 잃어서 기저귀를 차고 견딜 수 없는 통증에 아파하며 누워있는 사람 등 많은 아픈 사례들을 보았습니다. 일부의 사례가 아닙니다. 귀기울여 주십시오. 저는 그들이 미운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들의 젊음이 아깝고 건강과 미래가 심히 걱정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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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위기 20장 13절)
레위기 기록시기 : BC 1450년경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로마서 1장 27절)
로마서 기록시기 : AD 57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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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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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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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ㄸㄱㅊ=개독
길바닥에서 휴지주고 노래 부르면서 믿어주세요 할 시간에 돈벌어서 세금내고 자기들 끼리 세금 떳떳하세 다 낸 교회안에서 믿어요 제발 그럼 혐오안하지 기독교가 얼마나 엄청난 사람을 죽였는지는 대학생정도면 모를리 없을 텐데 .. 본인들이 똥꼬충들이랑 똑같이 하면서 내로남불 오짐..목사들 성범죄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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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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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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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눈 앞에서 안 보였으면 좋겠음
미국으로 이민 가주세요...
그리고 이상한 축제는 좀 하지 말아주세요
눈 버리니까
아니면 조용히 살아주세요 신경 안쓸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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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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