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신경정신과 잘하는 곳있나요?

글쓴이
  • 2018.11.06. 18:41
  • 3851

요즘 뭔가 모르게 쌓여온게 터진 느낌입니다 너무 힘들고 멍하고 불안해서 뭔가 잡고 있지 않으면 상당히 심적으로 불안합니다 매일매일 재앙같은 생각을 하기도 하고 마음이 불편합니다 눈도 너무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그런데 이게 두통약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정신과 가는게 혹시나 사이코취급할까봐 겁나서 못가겠지만 혹시 부산에 신경정신과 잘하는곳 있나요? 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무좀걸린 담쟁이덩굴 18.11.06. 19:01
죄송합니다만 양방에 신경정신과라는 진료과목은 없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6. 19:01
무좀걸린 담쟁이덩굴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0 0
무좀걸린 담쟁이덩굴 18.11.06. 19:02
글쓴이
네. 정신건강의학과 가셔서 증상 설명하시고 약 처방 받아오시면 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6. 19:06
무좀걸린 담쟁이덩굴
괜찮은대가 있나요? 약 중독이 되거나 진료기록이 취업시 공개될까봐 걱정도 되고해서요 막 잡아가거나 그렇진 않죠?
0 0
무좀걸린 담쟁이덩굴 18.11.06. 19:5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약 중독 안되기 위해서 정신과를 가는거구요 진료기록이 장래에 불이익을 끼친다면 누가 정신과를 가겠습니까. 걱정마쇼
0 0
적절한 갯완두 18.11.06. 19:17
문창회관에 있는 효원상담원 도움 먼저 받아보셔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6. 19:39
적절한 갯완두
해봤는데 넘 오래걸리고 해결이 잘 안되서요
0 0
적절한 갯완두 18.11.06. 19:18
아니면 동래 쪽 황을지 정신건강의학과의원도 추천해요. 예약제는 아니라서 가셔서 기다리면 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6. 19:38
적절한 갯완두
거기 괜찮나요?
0 0
깔끔한 통보리사초 18.11.07. 00:29
글쓴이
거기 일년정도다녔는데 대기시간이너무길어요 ㅠㅠ 선생님은좋지만.. 온천장 온앤도 괜찮아요 예약제라서 안기다려도되구용
0 0
냉정한 옥잠화 18.11.06. 19:55
저 그쪽 전공인데 병원 위에 언급한 곳도 다 다녀봤고 저는 연산역에 아이누리 박 정신과 추천합니다 진짜 괜찮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6. 20:03
냉정한 옥잠화
보통 가면 약을 처방받나요? 진료비는 대략 어느정도되나요?
0 0
냉정한 옥잠화 18.11.06. 20:15
글쓴이
상담치료로 효과를 못보셨다면 병원도 추천합니다. 다만 병원 상담은 약을 처방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목적이지 이해 공감 해결책 제시를 위한 상담은 아닐거에요. 그리고 초진비용은 이런 저런 검사를 하기 때문에 3만원쯤, 약값은 5~6천원쯤 할겁니다 이후 재진 비용은 보험적용해서 5천원 내외 약값은 1만원 내외(3주분), 해서 3주 간격으로 다니면 되구요 우울/불안 등은 기본적으로 6~8개월은 잡고 꾸준히 치료를 해야 합니다 약물 의존성은 의사선생님하고 상의하면 되고 약을 2달 이상 복용한 경우엔 임의대로 병워을 안가고 하면 안되고 전문의와 상의해서 차차 줄여나가면 아무 문제 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6. 23:20
냉정한 옥잠화
상세한 답변감사합니다 너무 두렵네요
잘해결되겠죠?
0 0
멋진 흰꿀풀 18.11.06. 21:50
서면에 서일석 정신건강의학과 유명하고 좋습니다. 저도 거기 다녔는데 괜찮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