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성실히 살아가고있는건가요?
- 2018.11.06. 22:56
- 1853
07:40 기상
07:40~09:00 준비
09:00~12:00 수업
12:00~13:00 점심
13:00~15:00 양치.휴식.수업복습
15:00~16:30 수업
16:30~18:00 공부
18:00~19:00 저녁
19:00~20:30 양치후 과제.공부
20:30~22:00 헬스
22:00~23:00. 샤워 간식
23:00~24:00 공부
24: 00~01:00 자소서 및 동아리준비
취침
요정도에서 크게안벗어나는데
잘살고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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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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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만족하면 되지, 그렇게 확인까지 받아가면서 그렇게 스스로 안 몰아붙여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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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자신에대해 불안감 자괴감이 느껴져요..
저패턴이 살짝 여유로와진건데 요즘 아침에일어나면
이런생활이 맞는건지 의구심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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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짜 강박증이면 잘하고있다고 해도 주변사람들한테 계속 물어볼것같음.
부러우면서도 안부러움. 조금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음. 생활패턴으로보면 거의 상위 몇프로안에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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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삶의 의미가 점점살아지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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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공부만했엏어요.. 10kg빠지고 몸. 피부 다 상했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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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탑이신가요? 거의 그정도 되실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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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로 취업준비하고잇어서요 학교시험은 2주잡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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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그렇게 안살아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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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준준비를기본배이스로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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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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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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