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현 쟁점이 동성애자들 처벌하라는 법 만들라는게 아니잖음.?
- 2018.11.0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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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를 반대하는 사람을 처벌하라는 법을 만들자는게 쟁점인데(ex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반대자를 왜 단 하나의 이유, 혐오라고 분류해버리고 프레임에 가둔 후에 돌던지는지 모르겠네요
반대하는 이유가 그냥 혐오인 사람도 있지만 질병관점 사회유지관점 종교적관점 법수호관점 자녀교육관점 등 다양한데 부족주의적 시각으로 너무 간단하게 저해상도로 세상을 보는게 아닌가요. 동성애자 개개인의 삶은 관심있게 보면서 반대자가 왜 반대하는지는 혐오로 선그어버리고 토론자체를 안하려고함
다시한번 어떤 이유로든지 동성애 반대하면 처벌받게 하는 법을 만드는게 옳냐는게 쟁점이에요
동성애자 자체를 처벌하라는 법 만들자고하면 말이 안되는거지만 지금 특정 질병이랑 특정 집단조차도 이으면 혐오고 차별이라고 하는 상황에(ex 인권보도 준칙) 누가 누구보고 자유를 억압한다고 하는건가요. 옹호자들이 반대자 자유를 억압하는 '법'을 만드는거라고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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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ㅇ 털많은 맘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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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유지관점 : 미국에서 치안을 위해 흑인 차별하면 큰일 남
종교적관점 : 솔직히 나도 크리스천인데.. 애초에 예수님께서 말하시길 십계명 중 1위가 하느님을 유일신으로 믿어라 2위가 이웃을 사랑하라인데.. 소위 동성애 반대를 주장하는 크리스천 보면 제가 성경적으로 반박하고 싶음..
법수호관점 : 인권>표현의자유
자녀교육관점 : 뭐 우려할 만은 할 것 같은데 입양은 커녕 지금 차별금지법도 안되는 시점에서 언급할 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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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과 개신교는 매우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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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성애자들 대상으로 한 분석은 아니였다는거예요. 그리고 밝혀졌으면 유명학술지에 나와야하는데 찾아보니까 없더라구요. 47만명 유전자확인했다는데 ㅋㅋ 아직 안밝혀진 유전자가 얼마나 많은데 그 많은사람 유전자 가지고 뭘 분석 하는지 이해 조차 되지 않네요
신약성서에는 동성애 관련 구절이 하나도 없대요.
http://science-infuse.tistory.com/449
대체 어디서 검색하면 나오는지 알려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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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염색체에서만 찾은 이유는 93년 동성애자 해머의 논문에서 X 염색체 위에 있는 Xq28과 남성 동성애 사이에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후의 연구는 이 주장을 검증 혹은 반박하기 위해 이루어졌고 해머는 무스탄스키와 함께한 연구팀에서 자기 주장을 자기가 스스로 2005년에 번복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유전자는 밝혀지지않고 있으며 가장 선천성을 확실하게 검증해볼 수 있다고 여겨지는 일란성 쌍둥이 연구에서도 동성애 일치율이 겨우 10% 정도밖에 되지 않음이 밝혀지면서 동성애는 결코 유전이 아님이 검증되었습니다. 아직 밝혀지지않은 상황에서 선천적이라고 믿는 근거라는게 당사자들의 기억이나 느낌이라는게 너무 비과학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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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은 신약에서 명백한 지침이 없다는걸 가정하더라도 별다른 지침이 없으면 기존 지침을 따르는게 아닌가라는 말입니다. 아무 말 없다고 옹호하는건 아니잖아요? 말도 안되는 말이 아니죠. 신약에 언급이 없는데 기존 지침도 없으면 문제지만 기존 지침이 있는데 새 지침에 아무 말이 없다는게 옹호 근거가 안되잖아요.
또 성 정체성과 성 행동간의 상관성이 아니면 무슨 기준으로 성 정체성을 규정하나요? 연구를 하려면 연구 대상자를 선별하는 기준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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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씀하신대로 동성애자라고 밝힌 사람 기준으로 연구가 이미 진행됐던 겁니다. 조사 대상을 보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밝혔거나 그 가족에 동성애자가 있다고 밝힌 사람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 동성애자의 기준이 동성간 성행위였던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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