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서 재수
- 2018.11.07. 15:07
- 1555
현재 군대에 있는데 그냥 가끔 서울에 오면 드는 생각이 서울에서 살아보고 싶다 여기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이 생각이 서울에 올 때 마다 드네 1학년 학점도 말아먹었겠다 그냥 여기서 수능 준비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솔직히 부산대가 안좋다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건 상황 전부 무시하고 그냥 해보고싶어서,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꼬투리 잡아서 죄송하고 어차피 막말로 꼬라박는 시간인데 해야겠단 생각들면 무조건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성한 이상 가려는거면 추천
서울 별거 없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빡시게해서 전문직 라이센스를 따는것도 괜찮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