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커플

글쓴이
  • 2018.11.08. 01:35
  • 3076

넘 시끄럽다..

나도 커플이라 애인데리고 오는거 나쁘게 생각안하고 이해하는데

원룸 방음 잘 안되는거 알텐데 늦은시간에 크게 이야기 하네요 일주일에 2-3번 이상은 오는듯

특히 화장실에서 같이 샤워하거나 쨌든 화장실에서 얘기하는거 다들림.. 녹음해봤는데 멘트도 정확히 들리네요

화장실에서 저도 소리칠까요 조용히하라고..?제 애인데리고와서 똑같이 하기에는 그 옆집말고 다른옆집한테도 피해갈까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돈많은 고욤나무 18.11.08. 01:48
원룸 화장실이 같이 샤워할만한 공간이 되나요? 그 커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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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08. 02:05
돈많은 고욤나무
흠.. 두명 꾸역 들어갈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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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산딸나무 18.11.08. 01:57
어디쪽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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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08. 02:04
힘쎈 산딸나무
왜요 겹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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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산딸나무 18.11.08. 02:08
과동기가 같은 이유로 고통받고있어서요! 그리고 저도모르게 반말썼네요ㅠㅠ죄송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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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08. 02:11
힘쎈 산딸나무
아 괜찮아요! 그러신분이 더 있구나..ㅜ 저는북문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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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산딸나무 18.11.08. 02:14
글쓴이
아아 제친구는 쪽문쪽이에요..! 힘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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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돼지풀 18.11.08. 02:18
와 지금 저랑 똑같은 상황ㅋㅋㅋㅋ 제가 쓴 줄 알았어요 저 원래 11-12사이에 자는 데 지금 시끄러워서 잠 못자고 있어요 아 솔직히 원룸 방음 안 되는거 알면 조용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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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08. 11:50
교활한 돼지풀
그쵸 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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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디기탈리스 18.11.08. 02:30
북문 어디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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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이고들빼기 18.11.08. 09:15
신음소리도 들리나요? 저는 새벽마다 응응소리때문에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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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08. 11:49
유치한 이고들빼기
이상한소리는 안들려요!대화만 들려요 ㅜ그래서 좀 다행이긴한데 너무 큰소리..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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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미국부용 18.11.08. 09:24
초대남 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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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털쥐손이 18.11.08. 10:03
집이 개쓰레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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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좀깨잎나무 18.11.08. 12:18
우리집은 너무조용해서 가끔사람소리듣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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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1.08. 12:18
청아한 좀깨잎나무
제 옛날집이 그랬음.. 나만사나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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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갯완두 18.11.08. 20:31
죄송한데 몇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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