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커플

글쓴이
  • 2018.11.08. 01:35
  • 3087

넘 시끄럽다..

나도 커플이라 애인데리고 오는거 나쁘게 생각안하고 이해하는데

원룸 방음 잘 안되는거 알텐데 늦은시간에 크게 이야기 하네요 일주일에 2-3번 이상은 오는듯

특히 화장실에서 같이 샤워하거나 쨌든 화장실에서 얘기하는거 다들림.. 녹음해봤는데 멘트도 정확히 들리네요

화장실에서 저도 소리칠까요 조용히하라고..?제 애인데리고와서 똑같이 하기에는 그 옆집말고 다른옆집한테도 피해갈까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돈많은 고욤나무 18.11.08. 01:48
원룸 화장실이 같이 샤워할만한 공간이 되나요? 그 커플 신기..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8. 02:05
돈많은 고욤나무
흠.. 두명 꾸역 들어갈순 있어요
0 0
힘쎈 산딸나무 18.11.08. 01:57
어디쪽살아?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8. 02:04
힘쎈 산딸나무
왜요 겹치는거같음?
0 0
힘쎈 산딸나무 18.11.08. 02:08
과동기가 같은 이유로 고통받고있어서요! 그리고 저도모르게 반말썼네요ㅠㅠ죄송햐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8. 02:11
힘쎈 산딸나무
아 괜찮아요! 그러신분이 더 있구나..ㅜ 저는북문쪽이에요
0 0
힘쎈 산딸나무 18.11.08. 02:14
글쓴이
아아 제친구는 쪽문쪽이에요..! 힘내요..ㅜ
0 0
교활한 돼지풀 18.11.08. 02:18
와 지금 저랑 똑같은 상황ㅋㅋㅋㅋ 제가 쓴 줄 알았어요 저 원래 11-12사이에 자는 데 지금 시끄러워서 잠 못자고 있어요 아 솔직히 원룸 방음 안 되는거 알면 조용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8. 11:50
교활한 돼지풀
그쵸 ㅋㅋ,,,,,,, ㅜㅜ
0 0
까다로운 디기탈리스 18.11.08. 02:30
북문 어디쪽이요..????
0 0
유치한 이고들빼기 18.11.08. 09:15
신음소리도 들리나요? 저는 새벽마다 응응소리때문에 미치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8. 11:49
유치한 이고들빼기
이상한소리는 안들려요!대화만 들려요 ㅜ그래서 좀 다행이긴한데 너무 큰소리..밤인데
0 0
어두운 미국부용 18.11.08. 09:24
초대남 줄서봅니다
0 3
찌질한 털쥐손이 18.11.08. 10:03
집이 개쓰레기인듯
1 0
청아한 좀깨잎나무 18.11.08. 12:18
우리집은 너무조용해서 가끔사람소리듣고싶음
0 0
글쓴이 글쓴이 18.11.08. 12:18
청아한 좀깨잎나무
제 옛날집이 그랬음.. 나만사나 싶을정도로
0 0
의젓한 갯완두 18.11.08. 20:31
죄송한데 몇호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