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웅비관 살아보셧던분들
- 2018.11.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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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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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리관 공동화장실 샤워시설불편한가요? 청소안해도되서 좋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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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시설이 방마다 있는게 아니고 공용이고 화장실의 변기 칸도 한 층에 3칸 뿐입니다.
옷장이 좀 좁습니다.
주기적으로 엘레베이터나 복도에 토하고 튀는 사람 존재합니다. 변기도 주기적으로 막힘.
룸메이트 잘못 만나면 안 그래도 좁은 방에서 잠 제대로 주무시기도 힘들거임. 제 주변에 룸메이트 안 맞아서 나간 동기 3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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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복도에서 한밤중에 전화받는 ㅁㅊㄴ들(복도에 다 울림), 아직도 초딩티 못벗어서 복도에서 친구랑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르는 급식들, 똥싸고 물 안내리는 기본 예의범절 옵션인줄 알고 빼버린 무뇌아들 ㅎㅎ 치킨 먹고 뼈를 변기통에 버리고 ㅎㅎ, 샤워하면서 노래부르는데 그게 옆동에서까지 들림 및 해당층에 울려퍼지는 청아한 목소리 등등 열거하려니 참 많소이다 더 있는디 여기까지만 할게여
시설 자체는 기준치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좋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크게 막 나쁘다고도 생각안합니다. 방은 딱 침대 두개 가운데 약간의 통로가 끝이라 좀 좁습니다. 다만 저는 기숙생활을 오래 해서인지 그냥 지낼만 했습니다. 기준치에 따라 다를거에요 이건 다만 컴퓨터실의 컴퓨터는 구데기니까 놋북은 필수 또 샤워실은 그럭저럭 공용샤워 익숙하다면 상관없을듯요 공용화장실에 똥싸고 물안내리는 빌런, 세면기에 라면버리는 빌런들만 없으면 그럭저럭 살만합니다 진리관이 가장 싼데 돈 생각하면 진리관(관리비랑 엄청나게 적게들음) 상관없음 웅비가 맞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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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리관은 생존이 가능하고
효원재는 연명이 가능하다
- 10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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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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