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을 알려준 적이 없는데 원룸주인께서 집에 왔다가셨네요
글쓴이
- 2018.11.18. 00:16
- 2508
.
권한이 없습니다.
마스터키가 있나 보네요
0
0
화난 개미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보러갈때 보니까 어떤 원룸은 주인이 마스터키 들고 계시더라구요
0
0
우아한 돌양지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마스터키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신기한데
0
0
황송한 구절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마스터키 있어도 인간적으로 말은 하고 와야하지않나.. 막 들어오는건 극혐인데
1
0
찌질한 느티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해보면 기분 안좋음 나도 그랬음 ㅡㅡ... 주말아침에 자는데 문따고 들어옴 이전에 부모님이 출입문 고처달라 말했는데 그거 통보없이 고치러온거더라구요 에휴
0
0
까다로운 복분자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까다로운 복분자딸기
한번은 팬티만입고 자고있는데 갑자기 쳐들어와서 뭐 점검하고감... 죄지은마냥 아줌마(할머니..?)뒤에 서서 팬티만입고 열중쉬어 하고쳐다보고 있었음...
그뒤로 자괴감들어서 들어오든 말든 인사하고 걍 누워서 잠..
그뒤로 자괴감들어서 들어오든 말든 인사하고 걍 누워서 잠..
0
0
찌질한 방풍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찌질한 방풍
저희 집 아주머니가 착하시긴해서 별말은 안했는데 좀 아닌거같아서 말씀드릴까 고민하다가 그냥 말았어요...ㅋㅋㅋㅋ
0
0
까다로운 복분자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