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을 알려준 적이 없는데 원룸주인께서 집에 왔다가셨네요

글쓴이
  • 2018.11.18. 00:16
  •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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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화난 개미취 18.11.18. 00:17
마스터키가 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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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돌양지꽃 18.11.18. 00:19
집보러갈때 보니까 어떤 원룸은 주인이 마스터키 들고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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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구절초 18.11.18. 00:32
나는 마스터키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신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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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느티나무 18.11.18. 02:04
근데 마스터키 있어도 인간적으로 말은 하고 와야하지않나.. 막 들어오는건 극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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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복분자딸기 18.11.19. 00:19
당해보면 기분 안좋음 나도 그랬음 ㅡㅡ... 주말아침에 자는데 문따고 들어옴 이전에 부모님이 출입문 고처달라 말했는데 그거 통보없이 고치러온거더라구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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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방풍 18.11.19. 13:58
까다로운 복분자딸기
한번은 팬티만입고 자고있는데 갑자기 쳐들어와서 뭐 점검하고감... 죄지은마냥 아줌마(할머니..?)뒤에 서서 팬티만입고 열중쉬어 하고쳐다보고 있었음...
그뒤로 자괴감들어서 들어오든 말든 인사하고 걍 누워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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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복분자딸기 18.11.19. 16:41
찌질한 방풍
저희 집 아주머니가 착하시긴해서 별말은 안했는데 좀 아닌거같아서 말씀드릴까 고민하다가 그냥 말았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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