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관) 남녀차별에 대한 학생회 공약
- 2018.11.21. 19:14
- 1960
부산대 대표적인 성차별인 자유관 문제
이것에 대한 예비학생회장의 공약이 없을 경우
남자들은 투표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즘 사회 성차별이 빈번한데
더군다나 부산의 대표 대학 부산대에서
너무나도 엄청난 성차별의 대표적 산물이네요.
물리적, 환경적 조건에서 여성우대를 위한
여성전용기숙사 자유관.
모든 남자 학우들은 기억해야만 합니다.
학생회는 이 의견을 반영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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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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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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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걸바꾸려면 행정적으로도 귀찮아지니 바뀔확률은 제로에 수렴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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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 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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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다시 논의해도 바뀌기가 힘들다는걸 다들 알죠. 남녀분리가 단순히 감독의 편의일 뿐 안전과는 무관하다는걸 관철해야 바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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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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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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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유관 문제를 얼렁뚱땅 넘겨버린 것이 큰 문제라고는 생각하지만 그 문재를 해결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표를 안주지는 않을것 같네요.
단지 그것만 보고 뽑는 선거가 아니니까요.
다른 공약이라도 잘 지켜주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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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글 보는 남자들이라도 페미에 지치고
성별불평등에 지쳤다면
투표 불매운동합니다
반대표도 투표율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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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출마자가 사람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용하지 못한 것이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죠.
다만 그게 무조건적인 정답이고 다른 이들의 한 표에 있어 획일성 강요 혹은 무시성 발언 등이 되는 것은 조심해야한다는 말입니다.
경제. 평등. 대외관계와 같이 수많은 안건들이 있는게 세상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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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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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난 학생회처럼 ip 추적이라도 하시던가요
다른 학우들이 모두 글쓴이분와 똑같이는 생각하지는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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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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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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