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수록
글쓴이
- 2018.11.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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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남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갈수록 불편한게 많아지고 옹졸해지고 혼자있고 싶네요
내가 그리던 나는 이게 아니었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그렇게 변해가는걸 인지하고있고 개선한다면 더 나아질겁니다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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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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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페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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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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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 얘기를 써놨네
제 몸 가누기도 힘들어요
제 몸 가누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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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네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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