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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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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무례하게 댓글을 달았지만 같은 경영대생 입장에서 답답합니다. 소문을 모른다고 투표에서 제3자가 아닙니다. 세세한 사정은 몰라도 전반적인 행실이나 평판은 알아야 합니다. 공론화가 될 부분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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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너무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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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는 짱도 제대로 못 뽑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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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후보 행실 때문에 떨어진 명성보다 팩트도 없이 투표 반대하라 글 올리는게 경영대 수준 더 떨어뜨리는 것 같은데
타과생이 보면 경영대 수준 ㅉㅉ 소리 그냥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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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보자가 어떤 인성을 가지고 어떤 행실을 보였는지 글쓴이 본인의 팩트체크가 되어 있나요?
무작정 지인의 말을 들어보니 라는 식의 카더라 식의 근거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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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지인인데 이 분 인성 괜찮아요 진짜.
어떻게 모든 사람한테 다 칭찬받고 좋은얘기 듣고 삽니까? 사람이 살다보면 뭐 한 두개 실수는 할수있잖아요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성폭행을 한 것도 아니고.
대충 보니까 그 분 잘 모르는 18분들이 주위 한 두명이 안좋게 얘기하는거 듣고 있지도 않은 일 살붙여서 이렇다 저렇다 퍼뜨리는거같은데 여론조장하지말고 불만있으면 가서 직접 말하던지 하세요 괜한사람 피해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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