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양산 이전한다는 말이 나오네오.. ㄷㄷ
- 2018.11.26. 18:49
- 3959
http://www.ys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6
음 나노가 이전하기로 한거는 밀양시의 반대로 취소되고 공대가 이전한다는 말이 나오네요.. 전부도 아니고 사분의일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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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양산에 부산대병원 간호 의학 등이 있어서 인프라는 좋다 생각하는데 지금 인서울이 떴던 가장 큰 이유는 단지 서울에 있는 것 때문 입니다.
아무리 인프라가 좋아도 부산에서 멀어진다면 과연 부산대 양산캠에 지원할 학생들이 많을지 의문입니다. 입결하락 방지에 대한 대책이 궁금하네요
전 총장도 "지난 주에 기재부, 교육부와 개발을 위해 자원조달을 위한 법을 만들었다. 정확한 액수를 공개하기는 힘들지만 수천 억이 들어올 것이다. 그 자금은 시민과 약속했듯이 양산 이곳의 개발을 완성하는 데 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가야 · 양산일보(http://www.ysilbo.com)
수천억을 학교에 쓴다면 말은 달라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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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화공이 높을 것 같구요. 그 다음으로는 재료?? 산공??
기계, 건축, 토목 쪽은 신축 쓰는 학과일테고... 신축 쓰는 학과 제외하고 건물 오래된 학과를 보내지 않을까라는 생각.
공대 아니면 약대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
물론 혼자 생각했으니 대학본부에서 알아서 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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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밀캠은 몇 십년 지나도 양산으로 못 옮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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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산에 다시 나노, 농대 캠퍼스 부지 만들고 건물 올리는 것은 돈낭비죠.
옮길 이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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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과가 확정될지도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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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300&key=20181124.22001010264#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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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득하기 시작하겠다는 얘기 아닌가요? 반발은 이제 시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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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지어 지금 언급되는 이전한다는 과들도 아닌데
정말 우리만 고립된 밀양에 남을것같다
나노가 가고 다음은 우리였으면..
밀양시가 반대한다고 했는데 이유가 학생들한테 지원을 해줬기 때문이래~
택시기사들 교외할증? 으로 학생들 콧물묻은 돈 빼쳐먹고 버스시간 조율도 안해줘
해준게 뭔지..
그리고 외곽에다가 건물 지어놓고
학생들이 생겼는데도 경기가 안살아 난다고 아우성 ㅠ
우리가 그럼 비싼 택시비 내고 왔다갔다 하면서
돈 팡팡 써주고 학교 다녀야해?
경기를 우리가 왜살려 ㅠ 경쟁력있는 가게를 하던가..
우리 옮긴다고 망할 가게들이 채 10개가 안됨..
이쯤되면 그냥 놓아줘라
교수님들 다 좋은데 밀양이라서 빠져나가시는 분들도 많고, 오래있던 분들중엔 밀양 기득권 지키려는 밀양분들도 많은걸로 앎~ ㅠㅜ노답.. 우리과는 너무 좋은데.. 내 동생한테 추천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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