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것도 죄네요....

글쓴이
  • 2018.11.27. 15:58
  • 3663

조금 전에 도서관에서 맞은 편에서 걸어오며 저랑 마주친 어떤 여자분이 넋 놓고 저를 보며 걷느라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더라구요 ㅠㅠㅠㅠ

 

잘생긴 얼굴이 이렇게 남에게 피해를 주게 될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저 때문에 넘어지신 그 여성분께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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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best 생생한 개머루 18.11.27. 16:00
넘어진 여자인데요..
이 세계 동물이 아닌것같아 넋을 놓앗네요
5 0
생생한 개머루 18.11.27. 16:00
생생한 개머루
여기 식물원이엿네요
0 0
황송한 노루참나물 18.11.27. 16:00
??? : 와 저 남자 다 쓴 물수건 찌그러진 상태에서
그대로 말라붙은것처럼 생겼네....
1 0
겸연쩍은 차나무 18.11.27. 16:03
염병이네요 티네지마세요. ㅉ
0 0
촉박한 차이브 18.11.27. 16:23
특출나게 못생겨도 눈은 가요...힘내세요
0 0
배고픈 만첩빈도리 18.11.27. 16:41
반려동물이 목줄 안차고 다니면 당연히 눈길 가지 않을까요...
1 0
행복한 영춘화 18.11.28. 15:33
배고픈 만첩빈도리
너무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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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며느리밑씻개 18.11.27. 17:27
진짜 잘생긴 사람들은 흔한 일이라 님처럼 대수롭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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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무 18.11.27. 17:57
무슨 분쟁글도 아니고 개드립에 인신공격하는 수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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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부처꽃 18.11.27. 19:46
재밌기만 하구만 다들 진지하셔 ㅠㅠ
2 0
서운한 복분자딸기 18.11.28. 15:59
비추 왤케 많지 ㅋㅋㅋ 유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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