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단대

글쓴이2018.11.29 11:02조회 수 1135추천 수 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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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아닌 이변이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미워하지 말까? 사람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위법은 법으로 처벌받고 도의적 실수는 사회적 지탄으로 벌을 받기 마련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려 올해 여름이 오기 전부터 회장단 이름까지 고민해오신 그 분께서는 정말 각고의 노력과 준비를 했던 모양입니다.

그 분의 매우 가깝고도 높으신분이 여자애들 머리 쓰담쓰담 Gentle guy라는 것은 풍문으로 들었지만 도찐은 즉 개찐이라는 명언이 있었지요?? 

여럿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연유는  무수할 수 있지만 비단, 마이피누 몇몇 용기있는 분들의 게시글들만이 소리 없는 발을 만든 것 같진 않습니다.

아마 직간접적인 경험들이 있으셨을테지요.

물론, 마이피누발 가담항설 때문에 대중이 실수했을뿐이야!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다치지 않게 지켜낼 순 있겠습니다.

민주 시민의 일원으로서 우리의 내년이 감투놀음에 휩싸이지 않았음을 진심으로 축복함니다.

Happy next year

 

*본 글은 어떠한 특정 인물도 상정하고 있지 않으며 사실을 유추할 유의미한 사실들도 적시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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