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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6.21. 03:11
  •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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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친숙한 천수국 13.06.21. 03:25
생각보다 산부인과 우리나이또래에도 가는분들 많아요~
생리가 불규칙하다거나 생리통이 심하다거나... 뭐 질염때문에 가시는 분들도 많구여~~ 저희엄만 오히려 어린나이에 관리알아서 잘한다고 좋아하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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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1. 03:28
친숙한 천수국
꽉막힌어른이 울엄마일까봐 무서워요 그래도 그 실망때문에 건강을 버리면 안되는거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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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석곡 13.06.21. 03:30
전 엄마랑 같이 가는데.. 아무래도 엄마는 좀 걱정되시니까 엄마는 또 병원같은거 어디가 잘하는지 잘 아니까 여의사 잘하는곳으로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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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1. 03:34
어리석은 석곡
검색해보니 증상의 원인이 성관계라서요......깜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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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참나리 13.06.21. 03:46
그냥 가면 되는거죠 뭐.. 그리고 현금으로 내면 연말정산때 모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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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물매화 13.06.21. 04:21
그 내역 안뜨게 각서? 서명하는거 있었던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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