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가 복학하는 13학번입니다.

글쓴이
  • 2018.12.02. 04:34
  • 1479

저 이제 화석입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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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배고픈 나도송이풀 18.12.02. 04:37
화석이라뇨.. 미생물인데요.. 화석도 될 수 없음^^*
제발 어린 여자후배에게 집적거리지 마셨으면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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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2. 04:38
배고픈 나도송이풀
ㅂㄷㅂㄷ 군대 기다려준 여자친구 있거든요?! 부들부들.. 그렇군요 저는 미생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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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목련 18.12.02. 04:42
아직 13 많긴해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12.02. 04:43
적나라한 목련
다들 뭐하고잇는거죵.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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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나도송이풀 18.12.02. 04:43
적나라한 목련
많다 적다는 주관적인 표현으로 보입니다만.. 비율로 몇% 이상이면 많은거죠?
0 2
글쓴이 글쓴이 18.12.02. 04:44
배고픈 나도송이풀
그렇게 구체적으로 파고들지 말아주세여. 상처에여. 흡흐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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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목련 18.12.02. 04:44
배고픈 나도송이풀
제 주관적인 표현으로 많다는건데용 굳이 객관적인 수치로 만들어야하나요? 댓글에 지생각 얘기하지 무슨 논문씁니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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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2. 04:46
적나라한 목련
맞음 맞음. 인정 인정. 인정따리 인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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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나도송이풀 18.12.02. 04:56
적나라한 목련
응 적어
너 틀딱인듯 ㅋㅋㅋㅋㅋ
내 생각 말했으니 객관적이지 않아도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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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목련 18.12.02. 05:01
배고픈 나도송이풀
요즘 16도 틀딱에 넣나요ㅋㅋㅋㅋ 뭐 내년 졸업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제 남친이 내년 4학년인 13인데 주위에 13천지입니다ㅋㅋㅋㅋㅋ 식물원이니 반말은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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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나도송이풀 18.12.02. 05:28
적나라한 목련
내 주관적인 생각인데 요즘 16도 틀딱에 넣는지 안넣는지 객관적인 통계가 필요함? 님말대로 내가 내생각으로 댓글 단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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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풀협죽도 18.12.02. 12:17
배고픈 나도송이풀
현실을 불만족스럽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주로 너처럼 베베 꼬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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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참나물 18.12.02. 12:41
배고픈 나도송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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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졸방제비꽃 18.12.02. 04:53
적나라한 목련
곧 졸업이긴 하지만 남자 13 아직 많습니다.. 나이에 연연하지 말고 자기 길을 걸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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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딸기 18.12.02. 06:11
연구 가아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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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으름 18.12.02. 09:10
전 취업해서 먼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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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2. 10:13
어리석은 으름
축하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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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골담초 18.12.02. 10:20
10도잇다 깝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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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2. 19:23
착실한 골담초
행님이 있어서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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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소나무 18.12.02. 11:52
14인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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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큰괭이밥 18.12.03. 00:37
여태껏 뭐하다가 군대 늦게 나온거죠?
통역병으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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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3. 00:50
유별난 큰괭이밥
공무원 시험보고 입대햇거든용 헝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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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큰괭이밥 18.12.04. 03:54
글쓴이
합? 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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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4. 10:29
유별난 큰괭이밥
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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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큰괭이밥 18.12.05. 01:45
글쓴이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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