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7시에 학교의 명운이 걸린 설명회가 열립니다.

글쓴이
  • 2018.12.05. 17:32
  •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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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학위라는 그럴듯한 포장을 만들고 학교측이 날치기로 사실상의 국립대 통합을 추진하고있습니다. 이미 작년 한국대계획에 나와있듯, 타대학장의 추천을 받으면 ‘인원제한 없이 누구나 부산대 졸업장’을 딸수있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효원인 여러분 꼭 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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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해괴한 가지복수초 18.12.05. 17:45
대학 통합되면 안좋은 점이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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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5. 17:47
해괴한 가지복수초
국립대발전을 목적으로 통합을 한다면, 프랑스 그랑제꼴처럼 소수정예로 가서 이전에 분산되었던 지원을 집중시켜야되는데, 현통합안은 원하는 국립대의 졸업장을 따는 수준에 불과하며, 국립대발전과 저희 부산대학교에 이득이 되는게 전혀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사실상 하항평준화가 되므로 그나마 국립대의 위상을 유지하던 부산,경북대가 무너지고 악순환만 반복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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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가지복수초 18.12.05. 17:55
글쓴이
하향평준화의 기준을 모르겠네요. 프랑스 그랑제꼴처럼 소수정예로 갈 수 있는 상황도 부산대가 만들수 없고요.. 현실적으로 파이를 키울 수 밖에 없지않나요? 다른 글에서도 달았지만 미래 인구가 줄어드는 마당에 미국의 UC처럼 가는게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국립대의 위상이라고 하셨는데 거점지방국립대라면 지방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야하는데 그랑제꼴처럼 소수정예로 간다는 것도 좀 말이 안맞는 것 같구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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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가는잎엄나무 18.12.05. 23:57
해괴한 가지복수초
글쓴이님이 글쓴거 제대로 읽고 댓글 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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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윤판나물 18.12.05. 17:54
총장 언제 바뀌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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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가락지나물 18.12.05. 18:00
하 내 1년은 아무의미 없어지는건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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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귀룽나무 18.12.05. 18:01
계속 근거없이 국립대통합 떡밥 던지시는데 팩트없이 선동하지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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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층층나무 18.12.05. 18:21
유능한 귀룽나무
팩트 사진으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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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귀룽나무 18.12.05. 18:26
흔한 층층나무
공동학위제 신설 = 국립대통합 ??????
원래 좀 모지라신 거면 더이상 대꾸는 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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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애기봄맞이 18.12.05. 18:29
유능한 귀룽나무
아니라는 확신 없으면 쌍수들고 환영할 일이 아니죠. 밀양대 보면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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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층층나무 18.12.05. 18:31
유능한 귀룽나무
그대로 텍스트 읽는 수준으로 대학 오셨다면 수능 공부 한 번 더 하세요. 모자란 게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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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층층나무 18.12.06. 12:40
유능한 귀룽나무
멍청한 게 누군지 밝혀지고 있네요. 모자라게 자라신 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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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남천 18.12.05. 20:05
https://www.facebook.com/pnugsc/videos/317166465639541/
라이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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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노랑물봉선화 18.12.05. 20:35
강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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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가는잎엄나무 18.12.05. 23:56
개에반데 학교 통합을 왜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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