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학위제는 학생을 위한 제도입니다.

글쓴이
  • 2018.12.05. 21:11
  • 1720

Q 그렇다면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는 있나요?

A 그렇게까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우리는 설문조사도 했고 공청회도 했는데 왜 이제와서이러냐. 

Q 여기서 가보신분?  정적

 

학생들이 의견 모아서 학과장한테 말하면 들어줄수도있어. 우리부서가 담당하는거 아니니까 학생들이 가서 말해보세요.

 

이러한 사업을 진행하는지 조차 몰랐는데 의견수렴을 할 수 있나요?

 

진짜소름인건 컴공이 양산이전하는거 어제 의결했는데 아무도 몰랐네요.

 

대학본부 너무한거아닌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짜릿한 우엉 18.12.05. 21:13
그러니까 제도를 좀 만들라고 해도 만들겠다는 대답은 끝끝내 안 함. 언론을 통해 먼저 공개되는것 좀 막아달라는데 이 대답도 결국 없고.
2 0
포근한 박하 18.12.05. 21:17
짜릿한 우엉
우리가 걱정하는게 다른학교 입학했으면서 우리학교 졸업장을 날름~ 가져간다는게 싫다는건데
그거 때문에 안전장치를 마련해달라고 말하니까
너네가 공동학위 하고싶지않으면 안하면 된다 요런말만 반복ㅠ
다른사람이 우리 졸업장을 가져가는게 싫다는건데 계속빙빙 둘러대며 못알아듣는척..
0 0
글쓴이 글쓴이 18.12.05. 21:25
포근한 박하
그래서 초기에 의견수렴 할 때 학생이 의견을 낼 수 있어야하는데
설명하기로는
사업계획서 제출부터 처리까지 기간이 짧다. 교수님들이 몇일 몇날 밤새가면서 계획서 쓰고 발표한다. 그래서 학생의견 처음부터 받기 힘들다.
처리기간이 짧으니까 시작부분에서 학생의견을 넣어야하는거아닌가요? 학생의견 받기 싫다고 말해주는게 속시원할듯
0 1
피로한 자란 18.12.05. 21:16
내일부터 학생들이 교무과에 전화 ddos걸어야겠네여...
0 0
best 글쓴이 글쓴이 18.12.05. 21:19
A 학과이전 같은 계획은 기획부 담당이다. 우리부서도 몰랐어요. 기사보고 알았어요.
이거 팩트일까요? 교무과를 거친 서류가 없을까요 과연?
6 0
참혹한 삽주 18.12.05. 21:40
글쓴이
???:여러부~~~~~ㄴ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죳?
0 0
피로한 자란 18.12.05. 21:49
근데 첫 질문에 대한 답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도를 만드는데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만들어서 진행중이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