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년 서른이네..

글쓴이
  • 2018.12.06. 22:24
  • 1122

근데 난왜 이제 4학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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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똥마려운 메타세쿼이아 18.12.06. 22:33
대학원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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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6. 22:34
똥마려운 메타세쿼이아
학분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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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물양귀비 18.12.06. 22:35
글쓴이
저도 그래요 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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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6. 22:41
사랑스러운 물양귀비
모하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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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물양귀비 18.12.06. 22:48
글쓴이
사회와의 투쟁인줄 알았는데 자신과의 투쟁이었죠
요약 :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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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벼룩이자리 18.12.06. 22:34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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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익모초 18.12.06. 22:35
헐...ㅋㅋ 저도 30(직장 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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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6. 22:35
난쟁이 익모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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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지리오리방풀 18.12.06. 22:36
행님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 아니겠습니까 ~ 저도 내년에 28됩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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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6. 22:38
청결한 지리오리방풀
닌머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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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지리오리방풀 18.12.06. 22:45
글쓴이
혼자 공부도 좀해보고 돈벌어서 집에도 보태고 하다보니 시간 훅~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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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한련초 18.12.06. 23:09
내년에 29 91년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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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6. 23:18
질긴 한련초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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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등대풀 18.12.07. 18:22
질긴 한련초
우왕 동갑이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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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은목서 18.12.06. 23:13
친구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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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꽃다지 18.12.06. 23:33
행님 내도 스물아홉 졸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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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7. 06:30
무거운 꽃다지
뭐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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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벽오동 18.12.07. 00:45
형님 내년 26되고 2월에 졸업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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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풍접초 18.12.07. 08:52
형 나도 내년 29이야 아직4학년이야 5학년해야뒬거가타 30에졸업예정이야 학점2점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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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7. 08:56
촉박한 풍접초
ㅋㄱㄱㄱㄱㅋㄲㅋ 뭐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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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풍접초 18.12.07. 09:01
글쓴이
외국갓다가 1년꿇고 11학번으로졸업-친구들 10 ㅡ 타학교 2학년1학기까지 다니다가 반수 ㅡ 13학번 입학 ㅡ 그냥 놀다가 학점다조지고 ㅡ 5학기 휴학 하고 뭐하고먹고살지 고민만하다가 복학 후 지금 이꼴이야 ㅈ됨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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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07. 09:33
촉박한 풍접초
학교에아는사람있나 나 아무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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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풍접초 18.12.07. 09:38
글쓴이
걍머 데면데면하게살지 어쩌겟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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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봉선화 18.12.07. 09:32
나도 29살에 2월졸업인데.. 주변에 직장 안가진거 나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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