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분과 동아리한 사람들 공감하는거
글쓴이
- 2018.12.07. 03:54
- 660
학생회관 4층에 동방에서 연습하고 밤에 엘베타고 가려고 나오면 건물 창문으로 부산 야경 다보임
리얼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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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창문에 비친 와타시의 초 카와이한 얼굴이었던 것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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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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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해당
앙앙 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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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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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있다.
배달음식먹고 그~~~~대~~로 버림 ㅋㅋ
적어도 치우기 쉽게는 놔둬야하는데 책상에서 먹던 그대로 갖다놓음
배달음식먹고 그~~~~대~~로 버림 ㅋㅋ
적어도 치우기 쉽게는 놔둬야하는데 책상에서 먹던 그대로 갖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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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으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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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아요... 그러다 가끔 맘 맞으면 술 한 잔 조지러 가고....ㅠㅠㅠㅠㅠ 1년 반동안 온 시간 온 마음 쏟았어도 너무 재밌었고 사람 사귀는 것도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는데
공연하던 마음 지금까지 그대로 있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시 공부벌레로 돌아오니까 뭔가 허전하네요
공연하던 마음 지금까지 그대로 있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시 공부벌레로 돌아오니까 뭔가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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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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