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도 진료받다가 좀 안 나아지는 것 같으면 옮겨도 되는거죠?

글쓴이2018.12.07 18:07조회 수 474댓글 10

    • 글자 크기

그럼 새 병원에선 또 다시 엑스레이 찍고 새로 진찰을 해주시는거죠?

지금 다쳐서 물리치료 받고 주사맞고 약먹고 있는데 진전이 크게 없는 느낌이고 의사선생님께서도 왜 이런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제대로 설명을 못해주셔서요....

아니면 원래 정형외과 진료는 좀 텀을 길게 두고 진료를 봐야하는걸까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렇기도 한데 한의원도 한번 가세요 한무당 한무당하는데 저는 효과,많이 봤습니다
  • @태연한 금낭화
    글쓴이글쓴이
    2018.12.7 18:17
    한의원 가면 침을 놓으시는건가요? 실례가 안된다면 금낭화님께선 어떤 질병(?)으로 한의원 가서 효과 보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글쓴이
    저는 허리랑 무릎이 많이 안좋아서 한의원 자주 다녔는데 동네에서 유명하다는 곳 가서 침몇번 맞으니 병원보다 훨씬 빨리 나았습니다. 근데 한의원도 케바케라 잘하는곳 가시는거 추천이요
  • @태연한 금낭화
    글쓴이글쓴이
    2018.12.7 18:39
    아하 네넵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증상에 맞게 치료를 하는게 젤 우선이죠.
    단순 타박은 뭐 물리치료받으면 금방 효과가 나타나지만,
    염증이나, 만성같은 경우에는 의사가 증상을 정확히 진료해주든지, 정밀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진료를 해야되는거죠
  • @병걸린 쇠뜨기
    글쓴이글쓴이
    2018.12.7 18:40
    아아 염증 같은 건 그럼 의사가 정확히 진료를 못하면 옮기는 게 맞겠군요 답답햇는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옮기는 것도 방법이죠. 병원은 한 곳만 다니지 말라고 하니까요.
  • @해맑은 수국
    글쓴이글쓴이
    2018.12.7 18:41
    내과나 피부과는 뭐 옮겨다니구 햇는데 정형외과가 처음이라 엑스레이도 찍고 뭐 하다보니 옮겨도 되나 했어요ㅋㅋ..ㅠㅠ 제가 잘 몰라서ㅠㅠㅠ 네넵 감사합니다
  • 엑스레이 찍은 시디 주는 곳도 있지 않나요? 다른 지역으로 옮기게 됐다고 병원 다른 데 가야된다고 말하고 한 번 물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 물리치료와 약 처방 정도면 한의원 가는게 나아요.
    한의원 가면 침, 부항, 전기자극기 등등 해주는게 더 많습니다.
    저는 물리치료 받다가 별거 없으면 한의원으로 갑니다.
    한무당해도 이런 사소한 치료는 한의원이 좋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