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 써보신분 있나요

글쓴이2018.12.09 10:48조회 수 707댓글 16

    • 글자 크기

전기장판이 길어도 1년 짧으면 3개월마다 고장나바려서 하나사볼까하는데 좀 오래쓸까요?

성능괜찮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씹 괜츈 나쓰는데 좋다.
  • @똥마려운 돌가시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2.9 11:06
    가격말고 굳이 단점 찾자면 뭐 문제점없을까요
  • 온수매트 ㄹㅇ 너무 좋음...
  • @눈부신 옻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2.9 11:06
    전기장판이랑 비교도안됨?
  • @글쓴이
    전기장판은 딱 열선에서 열나는 느낌이면 온수매트는 물 없는 온탕에 들어간 느낌
  • ㅇㅇ
  • 전기장판은 엄청 뜨거운데
    온수매트는 은근히 따뜻한?
    그리고 전자파도 안나오구요
    사실꺼면 스팀보이 추천드려요
    가격대 적당하고 우리나라에서 젤 오래된 온수매트기업
    AS때메 한번 연락해봤는데 짱 친절함ㅋㅋㅋㅋ
  • @추운 오동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2.9 11:19
    추천 감사합니당
  • 무슨 전기장판을 쓰셨길래 수명이 짧죠? 사용자분의 문제라면 온수매트가 관리하기가 더 어렵기 때문에 비추합니다.
  • @냉정한 쥐오줌풀
    글쓴이글쓴이
    2018.12.9 11:28
    인터넷으로 산것도있고 지금 고장난건 그냥 근처에 이브자리 매장있어서 적당한거 사온거네요

    온수매트도 고장난다면 별로 안좋긴할듯...
  • 진짜좋아요 ㅠㅠㅠ 진짜.. 고장도 잘 안나고 온수매트키고 그안에서 미드보다가 잠들고 최고입니다 제발사세요
  • 엥 저 전기장판 4년째 쓰는데 고장 한번도 난적없는데...
  • 온수매트 진짜 좋아요..! 저희 집 겨울에 보일러 안 틀고 방마다 온수매트 있는데 6년동안 고장 없이 잘 쓰고 있어요!
  • 전기장판의 문제가 아니라 유저의 문제같음
    온수매트 사용중인데 전기장판에 비해 단점이라고 하면
    비싸다는것,
    알게모르게 기계속 물이 증발되는데 그걸 주기적으로 채워주면 상관없는데
    까먹고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자는데 물부족하다고 경고음 삑삑 울려대면
    울화통 터진다는것,
    본체가 전기장판에 비해 상당히 크다는것,
    여름에 집어넣을때 호스 속에 물 다 빼야돼서 존~나리 힘들고 덜나온거아닌가 하고 찝찝하다는것.
    을 감수할만한 유일한 장점으로 '전자파 없다.' 라고 제조사에 주장하고있는데
    단지 내구성의 이유만으로 살 이유는 없어보임
  • @뛰어난 왕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2.10 00:55
    유저의 문제 인정합니다 제가 손대는물건은 잘 박살나서...
    그리고 긴 덧글 설명 감사합니다 관리가 생각보다 힘든가보네요
  • @뛰어난 왕솔나무
    오 도움받고갑니당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