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그런지 외로움이 살을 파고 듯이 아프네요..
글쓴이
- 2018.12.10. 19:32
- 501
요즘따라 부쩍 외로움이 심화되네요..
이전에는 혼밥해도 약간 외롭기만 하고 괜찮았는데
요즘은 혼밥할 생각하면 너무 외롭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저는 성격 자체가 제 중심적이면서 소극적이라 제가 주체적으로 친구를
사귀는 편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밥 같이 먹을 친구가 없는 것도 그렇고 무엇인가 제 마음에 맞는 친구가 없는것 같아서
요즘따라 부쩍 힘들고 너무 힘드네요. 마음을 터놓고 말할 친구가 없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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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저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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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뱀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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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뱀딸기
그래도 저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게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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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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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치는 건 오랜만에 좀 멋있게 입고 피부도 좋은 날이 있어서 아 오늘은 혼자 먹기 싫은데~ 하고 사람들 보면 이미 친구 같지도 않은 것들 연락처 다 지워놔서 막상 밥 먹을 사람은 딴 지역 고딩 친구 밖에 없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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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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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랑버들
친구같지 않은 친구라는 표현이 공감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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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취준생아닌거같은데
취준라인들어오면 그딴생각도 사치임 ㅋㅋㅋㅋㅋ
취준라인들어오면 그딴생각도 사치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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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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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취미를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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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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