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부쩍 외로움이 심화되네요..
이전에는 혼밥해도 약간 외롭기만 하고 괜찮았는데
요즘은 혼밥할 생각하면 너무 외롭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저는 성격 자체가 제 중심적이면서 소극적이라 제가 주체적으로 친구를
사귀는 편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밥 같이 먹을 친구가 없는 것도 그렇고 무엇인가 제 마음에 맞는 친구가 없는것 같아서
요즘따라 부쩍 힘들고 너무 힘드네요. 마음을 터놓고 말할 친구가 없는게..
요즘따라 부쩍 외로움이 심화되네요..
이전에는 혼밥해도 약간 외롭기만 하고 괜찮았는데
요즘은 혼밥할 생각하면 너무 외롭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저는 성격 자체가 제 중심적이면서 소극적이라 제가 주체적으로 친구를
사귀는 편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밥 같이 먹을 친구가 없는 것도 그렇고 무엇인가 제 마음에 맞는 친구가 없는것 같아서
요즘따라 부쩍 힘들고 너무 힘드네요. 마음을 터놓고 말할 친구가 없는게..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 저렴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 흔한 달뿌리풀 | 2013.03.04 |
| 168341 | 10 | 쌀쌀한 삼지구엽초 | 2019.02.21 |
| 168340 | 10 | 부자 가지복수초 | 2014.12.15 |
| 168339 | 4 | 답답한 개비자나무 | 2016.09.07 |
| 168338 | 8 | 더러운 리아트리스 | 2020.04.06 |
| 168337 | 16 | 특별한 갈풀 | 2015.12.19 |
| 168336 | 1 | 거대한 개불알꽃 | 2017.05.23 |
| 168335 | 6 |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 2013.12.22 |
| 168334 | 1 | 촉박한 대극 | 2017.08.15 |
| 168333 | 수석졸업여부!!!!!!!!!!!!!!1 | 더러운 하늘나리 | 2016.01.10 |
| 168332 | 어떻게푸나요7 | 즐거운 범부채 | 2018.04.18 |
| 168331 |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 빠른 불두화 | 2019.03.07 |
| 168330 | .8 | 세련된 봉의꼬리 | 2018.07.07 |
| 168329 | .4 | 화려한 살구나무 | 2015.07.03 |
| 168328 | .8 | 미운 부겐빌레아 | 2017.06.18 |
| 168327 | .18 | 서운한 해바라기 | 2017.03.22 |
| 168326 |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 해맑은 벋은씀바귀 | 2020.09.18 |
| 168325 |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 해괴한 애기부들 | 2013.03.04 |
| 168324 |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 못생긴 은분취 | 2018.03.24 |
| 168323 | 수료불가?3 | 촉박한 수세미오이 | 2020.02.05 |
| 168322 |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 착실한 겨우살이 | 2014.05.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