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그런지 외로움이 살을 파고 듯이 아프네요..

글쓴이2018.12.10 19:32조회 수 501추천 수 2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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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부쩍 외로움이 심화되네요..

 

이전에는 혼밥해도 약간 외롭기만 하고 괜찮았는데

 

요즘은 혼밥할 생각하면 너무 외롭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저는 성격 자체가 제 중심적이면서 소극적이라 제가 주체적으로 친구를

 

사귀는 편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밥 같이 먹을 친구가 없는 것도 그렇고 무엇인가 제 마음에 맞는 친구가 없는것 같아서 

 

요즘따라 부쩍 힘들고 너무 힘드네요. 마음을 터놓고 말할 친구가 없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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