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시험 치고온후기

글쓴이2013.06.22 14:23조회 수 3049댓글 12

    • 글자 크기
문제가 확어렵다는 느낌보다 좀 자잘하다는 느낌?
기본에 충실한 문제들이 많은데 결국 변별력은
잡다한걸 알아야하고..
최소한 국어는 재정국어 행정학은 위계점 책
다 공부했으면 얼추 푸는데 지장없을정도

영어는 지문 어려운데 답은 확 보임
추가로 한자문제 세문제출제 속담고사성어 출제안함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내용만 보면 붙으실꺼 같네요!
  • @현명한 회향
    그냥 참고하라는거지 실력이 안되요 ㅜㅜ
  • 난 합격
  • @외로운 야광나무
    어느정도 준비하셨나요?(기간, 장소, 방법 등)
  • 저도 님이랑 비슷하게 생각했음

    엄청나게 어렵다기보단 세세하게 출제??

    2개는 확실히 아닌데 나머지 2개가 헛갈리는게
    많으것 같은 느낌 ㅠㅠㅠㅠ
  • @답답한 낙우송
    이럴때보면 합격선이 높더라구요
    어차피 붙을사람은 난도 별 타격안입으니
    가업이나 물려받아야겠어요
  • 후기감사여!
  • 이제 시작한지 얼마안된 학생인데 오늘 치고 왔습니다! 글쓴님은 준비정도가 쌓이신 상태에서 치신것 같은데 어느 정도 공부하셨나요? 제가 금전문제가 커서 부산에서 인강 최소한으로 듣고 공부하려는데 이런 분들 많나요? 초보자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T.T 특히 제가 국어를 너무 못해서 걱정입니다(한자, 비문학 등등) 한자나 문법 등등 재정국어만 싹다보면 충분할까요? 그리고 국어인강도 고르려니 맘에 드는 샘플을 못 봤는데 추천해 줄 강사님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용!
  • @무례한 조개나물
    저도 그렇게 수준 높진 않은데 그냥 솔직히
    누가대세다 누가대세다 하는데 거론되는
    누구나 다 그 강사님 말따라만 공부하면 다 합격해요
    국어는 전 재정국어들었는데 전 나름 재미있게들었는데
    그 졸린걸 어떻게 들었냐고들 말하더군요

    오늘 국어보면 아시겧지만 재정국어봤다고 틀릴건 없었습니다
  • 9급 준비생이라 그냥 한번 쳐보자 하고 쳤는데 국어는 쉬웠던것 같고 영어도 그럭저럭..but 헌법에서 폭ㅋ풍ㅋ과락이네요ㅋㅋㅋㅋ
  • 영어를 소홀히 준비하긴 했지만,
    영어에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구요..

    경제학은 예상보다 더 쉬웠고..
    국사는 상당히 생소한 내용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저도 이것저것 생각해보다 7급 해보고 싶어 도전하려고 하는데...
    보통 수험기간이 어느정도 되나요??(학교 다니면서는 못하겟죠?)
    제가 완전 이과라 행정 같은 부분은 전혀 모르는데 문과생보다 공부하기 많이 힘드나요???

    주변에 물어볼데가 없어서요ㅜㅜ 답변 부탁드릴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