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학생들의 목소리를 내려면 주변사람들에게 지금이라고 적극 알려야합니다
- 2018.12.1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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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임박한 늙은이지만
현 총장이 추진하려고 하는게 심상치 않은것 같아
주변 부산대 다니는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막아야 할것같다고 말하니
대부분이 이런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더군요
총장을 비롯한 추진하는 사람들이 물밑에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어서 인지
아니면 방학과 시험기간을 이용해서 시선을 분산시켜서 모르는거인지
무튼 학생들이 많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
부산대학교 졸업장을 받게 될 저이지만
5,10년 후의 후배들도 부산대라는 졸업장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한국대 부산캠퍼스라는 글자 보다는요
모두들 시험기간에 바쁘겠지만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노력하세요~
누구는 이렇게 말하겠죠
"아직 확정난 것도 아닌데 오버하기는 기말고사나공부하지 ㅉㅉ"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조그만한 가능성이라도 없에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공부하는 와중에 휴식시간 때 주변친구들에게 톡이라도 간단하게 말하면서 알려줍시다
모으고 모아서 총장를 비롯한 한국대 추진자들에게
학생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모두 약간의 노력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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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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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문제는
현 총장사람들의 몰래 추진중인 계획이라는점~
좋고 모두가 이득이 되는 방법이면 널리 자랑하면서 추진해야지
알듯말듯 슬쩍하는 행위는 구린내가 난다고 의심해봐도 되지 않을까요?
한국대 통합의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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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쓰신분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당연히 안오는게 맞지요
다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 이렇다라는걸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
그걸 듣고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분은 금욜에 오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어 이런게 글을 썼습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이 주제에 대해 잘 모르시더라고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설마 강제로 오라고 누가 그럴까요~
다만 저뿐만 아니라 몇몇 글쓴이 분들께서 이런 류의 글을 쓰신걸 보면 한번쯤은 깊게 생각해보고 판단할 수 있었을꺼라고 봅니다
댓글 쓰신분의 생각을 잘 알진 못하겠지만
북한이라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과격하게 글이 느껴졌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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