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을 하려고 하는데, 졸업하고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휴학을 해야 할까요?

글쓴이2018.12.13 21:59조회 수 1021댓글 13

    • 글자 크기

지금 3학년 2학기까지 이수한 상태고, 내년 4학년 1학기까지 하게 되면

 

졸업학점에서 3학점이나 6학점 정도가 모자랄거 같은데

 

졸업을 한 뒤에 취준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4학년1학기 까지 마친뒤 휴학을 한 상태에서 취준을 하는게 좋을까요?

 

주변을 보면 다들 휴학을 많이 하시는거 같던데

 

요즘 한국대 떡밥이 또 돌고 있어서

 

빨리 졸업해버려야되나 라는 생각도 들고 혼란스럽네요 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같으면 빨리 졸업하는 걸루요. 막 미루다가 토익 다시따야하고 직장다니면서 시험 출석 등 그런 귀찮은 사항이 혹시 발생할수도 있을수도 있구요
  • @겸연쩍은 털도깨비바늘
    음.. 졸업을 하고난 뒤면

    학교 새벽벌 도서관이나 1도를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지 않나요??
  • @글쓴이
    학교 근처에서 준비하실거면 밑에분말대로 졸유를... 졸유하면 쓸수있는진 잘 모르겟어용
  • 4-2하고 졸업유예하면서 준비하는게 정석
  • @멋진 홍가시나무
    혹시 졸업 유예비용 1년에 얼마인지 아시나요??
  • 재학중에 준비를 하세요. 왜 휴학을 하고 졸업을 하고나서야 하려고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재학중에 재학생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들 참여하시고, 부산시에서 하는 것도 다 참여해보세요.
    4학년 되고 졸유생 되서 하면 1년 날려먹는거 금방입니다. 미리 부족한 것 파악하고 졸업 전에 취업하던지 졸유 1년차에 끝내세요.
  • @정겨운 개여뀌
    제가 취준이라고 해서 오해하신거 같은데

    제가 준비하려는 시험이 준 고시급 시험이라 몇년이 걸릴지 정확하게 확신이 안서서요...

    학기중에도 물론 준비하고 있지만 학과공부랑 병행하기에는 한계가 있네요
  • @글쓴이
    준 고시급 시험이든 고시든 졸업 빨리하는게 낫습니다. 대신 준비를 빨리 해놔야 졸업하고 백수라이프를 덜 보내기에 말한 거에요.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 하셨는데, 준 고시급 따는 직장 중에 나이제한이나 졸업 후 잉여기간 묻는 곳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있다고 한들 준비했다고 하면 상관도 없을테구요. 자격증 따실거면 학과 공부 좀 놓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학점으로 뭔갈 이룰 수도 없고, 지금와서 변하는 것도 거의 없습니다.

    글쓴분의 생각이 어떤지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고학번이었고, 하루라도 빨리 학교를 뜨고 싶었습니다. 저학번 어린 친구들이 저처럼 고학번을 보지 않길 빌었구요. 시험이 되었건 취업이 되었건 진인사대천명인 것은 같겠지만, 빨리 졸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정겨운 개여뀌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 @정겨운 개여뀌
    진짜학교 다니는거만큼 스트레스없어요...
    무조건 빨리졸업이답;
    4학년되서 수업들으면 토나와요진짜 ㅋㅋㅋㅋ
  • 고시할거면 휴학하고 하시는거 추천해여~
    도서관 이용 이외에도 학생신분일때 공부하는게 부담감이 훨씬 덜합니당!_!
  • @끔찍한 비목나무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취준이 공부고 학교근처 거주시면 휴학이 돈도 안들고 혜택도 재학생이랑 똑같이서 휴학이 나은거 같아요
    유예는 돈내자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