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올리는 재밌는 이야기 2

글쓴이
  • 2018.12.14. 00:12
  • 625

 때는 1904년 구한 말 이였습니다. 수천년간 이웃 동료이자 같은 

 

동양인이였던 일본이 양놈 코쟁이 러시아를 전세계의 예상과는 

 

다르게 전쟁에서 이기자 조선의 소위 ‘지식인’이였던 계층들 뿐만 

 

아니라 조선의 모든 백성들 까지 이른바 ‘대아시아주의’ 등을 

 

제창하며 우리가 알던 역사와는 다르게 매우 기뻐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동양인인 일본이 자신들을 양놈인 로스케로 부터

 

구원해준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죠.

 

 눈앞에 실제하지도 않은 이익을 보고 마치 제것인양, 우리 나라가

 

전쟁에서 이긴 양 매우 기뻐하던 그 결과는 그 해 을사조약, 6년 

 

뒤 경술국치로 결국 다가왔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어두운 섬백리향 18.12.14. 01:01
가독성 떨어져서 개재미없게느껴짐
1 0
태연한 물양귀비 18.12.14. 02:21
대체뭐가재밌단거지
0 0
기쁜 벋은씀바귀 18.12.14. 02:44
억지로 끼워보면 닭근혜를 하야시키고 좋아한뒤 문재앙을 낳았다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