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통합과 중앙 집중화 정책

글쓴이
  • 2018.12.14. 20:25
  • 3259

교육 환경 개선으로 지역 경제 발전시킬 생각따위는 없는 놈들 그놈의 서울 공화국 지겹다 지겨워 집값봐라 에휴 공화국애들만 배부르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1
훈훈한 터리풀 18.12.14. 20:26
무슨근거로? 아닌데;
아몰랑은 님인것같은데.. 고개 갸우뚱 오지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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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28
훈훈한 터리풀
국립대 통합 찬성하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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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28
훈훈한 터리풀
찬성하는 이유나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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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꼭두서니 18.12.14. 20:29
글쓴이
이런 수준의 글 쓰는 학생도 부산댄데
다른 지거국 학생들 차별할 필요 있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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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32
진실한 꼭두서니
수준타령하지말고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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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터리풀 18.12.14. 20:30
글쓴이
아니 저는 간곡히 반대하는데요,
교수님들이 아몰랑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가 뭔지 여쭤봤습니다.
이유나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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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31
훈훈한 터리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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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꼭두서니 18.12.14. 20:37
글쓴이
국가에서 주는 연구비 받고 연구하는 교수님 << 스스로 연구비 따와서 연구하시는 교수님들이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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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43
진실한 꼭두서니
ㅋㄱㅋㅋㅋㄱㄲㅋ 교육부에서
국립대에 지원하는 예산 한번 보고오세요
왜 학교가 교육부와 중앙부처에 쩔쩔매는지
1도 모르네요
스스로 연구비 따와서 연구하는건 새발의 피의 규모입니다 ㅋㅋㅋ 물론 학교예산에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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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꼭두서니 18.12.14. 21:07
글쓴이
그걸 한 교수가 독식하는게 아니잖아;; 교수가 몇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머릿수대로 나누면 그게 많냐 보론 가스 1통에 몇 백 만원이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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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1:11
진실한 꼭두서니
학교예산 편성안보고와라
학교운영이 어떻게되는지
펀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하나도 모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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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32
훈훈한 터리풀
아몰랑 하시지 않고 통합에 반대하는
액션취하는 교수님을 뵌적이 계신가요??
아니면 서면상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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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찔레꽃 18.12.14. 20:32
글쓴이
연구비 인상만이 이유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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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33
겸연쩍은 찔레꽃
그럼 국립대 통합이 교육 인구 감소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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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찔레꽃 18.12.14. 20:34
글쓴이
그것도 있고 진학률도 있고 딜도 있고 국립대 교수는 사립대 교수랑 다른 입장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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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43
겸연쩍은 찔레꽃
왜 중앙집중화가 가속될까요??
생각해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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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쪽동백나무 18.12.14. 20:33
글쓴이
찬성한다고 하는 교수님들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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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34
현명한 쪽동백나무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게 아몰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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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쪽동백나무 18.12.14. 20:37
글쓴이
그럼 교수님들이 뭘 해야하는대요 ㅋㅋ 본인들 모교도 아니고 그냥 가르치는 분들도 계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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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47
현명한 쪽동백나무
지방 국립 대학의 설립 목적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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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터리풀 18.12.14. 20:34
글쓴이
근데 궁금하게 액션취하는거라는게..
당장 발등에 불떨어진 학생도 한시간전에 막 겨우 했는데
교수는?
솔직히 교수입장에서는 낫 마이 비지니스인데
주말에 나와서 피켓이라도 들어야되나요..?
님이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교수님들의 반응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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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찔레꽃 18.12.14. 20:35
훈훈한 터리풀
정답. 학부생들에게는 그저 교육 수준이 부족하다 싶으면 학점을 날려버리면 되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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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38
겸연쩍은 찔레꽃
니들이 노예 그자체라는 이유
생각을 하세요
부산대는 자유 진리 봉사 라는 목적으로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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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찔레꽃 18.12.14. 20:40
글쓴이
뭔 입에 걸레를 물었나? 사람마다 상황과 위치마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는건데 폭력적으로 넌 왜 동참 안 하는건데? 수준 참 페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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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37
훈훈한 터리풀
국립대 미래에 관한 크리티컬한 의사결정에
그동안 참여한 사람들이 학생이었나요
교수들이었나요?? 낫마이비지니스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있지 않나요??? 교수가 의사결정권을 가지고있는데 학생이 피켓들고 있죠... 왜그런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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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터리풀 18.12.14. 20:38
글쓴이
1. 교수는 통폐합에 대한 의사결정권이 없다.
2. 교수는 통폐합을 하든 안하든 밥그릇에 아무영향이 없다.
3. 통폐합을 한다면 부산대의 미래는 암울할것이다는건 시각에 따라서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이 3개의 논리 다 타파하면 제가 내일 랩실 교수님 모셔옴.
1 1
글쓴이 글쓴이 18.12.14. 20:40
훈훈한 터리풀
교수가 통폐합에 대한 의사결정권이 없다니
ㅋㅋㅋ 어린이네요
총장과 중앙 교육부만이 의사결정권이 있나요??
재밌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1 2
훈훈한 터리풀 18.12.14. 20:42
글쓴이
어디? 근거제시를 해주세요.
나머지 2개도 좀 타파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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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쉽싸리 18.12.14. 20:43
아직은 별생각없으신데 통합 가시화되면 저희보다 난리치실분들이 교수님들이실껄요 제가장담함. 아직까지도 밀양대 출신 교수들 내놓고 무시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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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45
병걸린 쉽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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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쉽싸리 18.12.14. 20:49
글쓴이
지금까지도 밀양대 출신 교수님들이 은연중에 무시받는 이유 중 하나가 우리학교 순혈주의가 상상이상으로 쎄요. 이정도로 자교 출신 교수 많은 학교는 sky제외 찾아보기 힘듬. + 국립대, 그 중에서도 부산대 교수라는 자부심 + 부산 내에서 거의 대지주 수준으로 어디서든 모셔대니 프라이드가 엄청나죠. 그런 와중에 강원대, 제주대 교수들이랑 본인들이랑 동급된다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듯
학계가 보기보다 학벌,어디 교수냐 등등 따지는거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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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쉽싸리 18.12.14. 20:50
병걸린 쉽싸리
쓰고나니 지우셧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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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53
병걸린 쉽싸리
그럼 다행입니다
프라이드가 없는 조직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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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호랑가시나무 18.12.14. 20:52
이거 원래 교수들 예상반응
교수: 나몰랑 난 서울대 돈만 많이줘
시장: 나도 서울대 난 몰랑

대충 이런글이였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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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58
기쁜 호랑가시나무
같은뜻임
나는 서울 중앙집중화에 큰 반감을 가지고
있는사람이라서 부산대왔음
근데 지방교육체계를 완전히 박살내려고
국가에서 발악하는게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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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호랑가시나무 18.12.14. 21:59
글쓴이
같은 뜻일수도 원래 말하자 하는 바가 뭔지도 알겠는데 저 시점에서 말 바꾼건 팩트 뚜들겨 맞고 근거 몰래 수정한 거로 밖에 안 보여서 너무 추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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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2:06
기쁜 호랑가시나무
네 찾아보니
학생뜻을 열심히 존중해주시고
학교를 생각 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지웠어요.
추해도 사실이니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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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박새 18.12.14. 20:54
글 왜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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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0:56
힘쎈 박새
그게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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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호랑가시나무 18.12.14. 22:00
글쓴이
왜 바꿨녯지 누가 다른 얘긴지 물어봤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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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4. 22:07
기쁜 호랑가시나무
말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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