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12.15 17:17조회 수 544추천 수 5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러니까 이제 문재인을 심판하면 됩니다
  • @우아한 물배추
    제 말씀을 못알아들으신것같네요 다시 읽어보시죠;
  • @글쓴이
    근데 궁금한게 님이 든 예시면 부산대학생인데 국립대통합공약알고도 다른걸 고려해서 뽑았다는게 되잖아요.. 그럴수도있다고봅니다. 하지만 안뽑은분이면 화날수도있지않을까요?
  • @외로운 냉이
    그렇다면 저도 그 화내는 사람이 b를 뽑았다 칩시다.
    그 b의 공약이 1~10까지 있는데 화내는 사람이 9 외에는 다 찬성해서 b에 투표를 했고, 현재 지지하고 있어요. 그럼 9공약에대해서도 본인은 반대하지만 지지해줘야합니까? 이 상황에서 저는 9공약에대해 찬성하고 있다면 제가 그사람에게 화내는게 맞습니까??

    결론은 한사람을지지한다고 그사람의 모든공약을 추종해야만 한다는 말이냐는 겁니다. 아닌부분이있으면 비판적으로도 볼 줄 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님이말씀하신 결론은 저도 맞다고생각하는데요 예시로든 9공약에 있어선 그게 잘못된게 명백하면 최소한 화내는사람이 비판을 받아들여야죠.. 그리고 이사안이 단순한 숫자9도 아니잖아요 특히 통합사안이 잘못됐다고 대부분 학생들이 생각하는데 최소한 이 사안에대해서는 대통령 지지자들을 원망할수도있는거아닙니까?
  • @외로운 냉이
    말씀해주신 부분 공감합니다. 지지자가 비판수용의 역할을 할순있지만 비판자들의 내용을 보면 제가 글에 언급한 뉘앙스로 비꼬는 식의 발언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지지자가 모든 비판에대해 무조건적인 수용을 할 의무도 없는거잖습니까? 이전에 통합대부터 쭉 봐오면서 수용하며 같이 고민해본 적도 있지만 '투표한 사람은 반대하면 안된다' 이런식의 프레임으로 매도하는 상황을 보며 제 생각을 작성한것입니다.
  • 근데 지금도 지지하고 계세요??
  • @현명한 연잎꿩의다리
    노코멘트하겠습니다
  •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
  • 진짜로 궁금한 내용이 있는데 그럼 도대체 무슨 공약보고 그 사람 뽑았어요?
    대학생들 상대로 공약 블라인드 평가에서 꼴찌였고 말도 안 되는 공약들밖에 없어서 보자마자 걸렀는데 공약 보고 뽑았다는 사람들 보면 신기항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