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이번사태로 남녀갈등만 더 커지게 생겼네요...

글쓴이
  • 2018.12.16. 12:45
  • 1559

왜 이딴 사건으로 또 갈등을 부추기는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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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2:47
말하시는 걸 보면 남녀갈등이 악화되는 것만 싫을뿐 피해자한테는 관심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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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단풍나무 18.12.16. 12:48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피해자는 제도적으로 해결해서 제도에 관심을 가져야지 피해자 일일이 관심가지려면 하루에 한 2천명씩 관심가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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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2:49
개구쟁이 단풍나무
관심 없으면 눈치껏 입 닫고 계세요^^; 저런 글은 자기 일기에다가 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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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병솔나무 18.12.16. 12:49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그딴식으로말하면 누구의 공감도 얻긴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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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병솔나무 18.12.16. 12:48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피해자에 왜 관심가져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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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2:49
살벌한 병솔나무
관심 없으면 타자기로도 방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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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6. 12:49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사건 자체가 발생 안했으면 이 모든 일들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겁니다
왜곡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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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2:50
글쓴이
님이 올린 글의 뉘앙스부터 살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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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6. 12:51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뉘앙스로 멋대로 해석해서 왜곡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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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2:52
글쓴이
비추천수만 봐도 글에 문제가 있다는게 느껴지는데 님 혼자만 모르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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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6. 12:55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비추천이 세상 모든 기준도 아니고 님의 왜곡에 제 글 진짜 뜻이 변경되는것도 아니죠^^
기회 노리고 어떤 글자든 프레임으로 만들려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과 사태가 우려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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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2:56
글쓴이
세상 기준이라고 한 적 없고 다수의 사람들이 글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거겠죠^^괜한 억지 부리지 마시고 어디 가서 융통성 좀 배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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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6. 12:58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네~ 맞습니다 그 다수가 세상의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이 글에 박힌 비추만으로 세상을 판단 할 수 없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융통성이라는 단어로 당신의 왜곡을 정당화 하지 마시고 제거 우려하는 부분을 자꾸 본인이 부각시키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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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3:06
글쓴이
지기는 싫은데 억지는 부리고 싶고..뭐 다수의 사람들이 그르다는데 자기 혼자 옳다고 하면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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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6. 13:08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네 어쩔수 없다는 말로 끝내는 한이 있더라도 왜곡 그만하시고 사태의 본질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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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졸참나무 18.12.16. 13:10
글쓴이
사태의 본질을 파악해야하는 건 이걸 남녀갈등의 문제로 치부해버리는 당신이 아닐까 싶은데요. 세상 혼자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 아집 좀 버리세요. 댓글 그만 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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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6. 13:11
때리고싶은 졸참나무
네 사건 왜곡하는 댓글 그만다시고 사태 본질좀 파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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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광대나물 18.12.16. 12:47
글 내리세요. 무슨 남녀갈등 이런 걸로 자꾸 논점흐리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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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호두나무 18.12.16. 12:47
정상인이라면 아무렇지도 않을 것이고
비정상인이라면 발작해서 달려들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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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질긴 두메부추 18.12.16. 12:57
꼴깝떨지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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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철쭉 18.12.16. 13:26
총장님 참 운이 좋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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