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카르텔과 몰카야동
- 2018.12.16. 20:06
- 3881
좀 깁니다..
오늘 우연히 네이버검색하다가 숙박업소 들과 몰카 장의사 웹하드 등 카르텔을 형성했다는걸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충격이더군요..
남자친구도 알아야겠다싶어서 얘기해주다가 몰카야동으로 얘기가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국산야동에 대해 어떻게생각하냐, 하다가 남친이 볼수도있지 이렇게 무심하게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일반야동처럼 성적흥분을 위해서 볼수도있겠지만(관계영상이니) 몰카 유출로 괴로워하는 많은 피해자들을 생각해서 안보는쪽으로 가야하는거 아니냐며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실제로 국산야동 잘 안봅니다 오래사겨서 알아요)
정말 자연스럽게 남녀문제로 흐르더라구요.. 여자들은 화장실몰카 등등 몰카에 항상 두려움떠는데 역시 남자들은 두려움도 별 관심도없구나 싶네 하면서요. 그러니까 남친이 네 주변얘기도아니고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이야기로몰카 피해자들을 믿냐고(?) 자기는 별로 감정이입이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적다보니 ㅆㄹㄱ 같아보이지만 무심해서 그런스타일입니다 페미도 극단적인것 말고는 나쁘게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구하라 이야기를 들면서 이렇게 공인도 당하는 이야기이다. 하니까 구하라는 인지도도있고 연예인이니 타격이커서 더욱 심각한거 아닐까 하면서 일반인의 피해는 크게생각하지는 않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음에 진지하게 깊게 이야기해보자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욕할 게시물이긴한데.. 말 안통하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남자친구가 원래 잘 모르기도하고(세상이야기) 말하면 다 듣는스타일이라..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 어떤식으로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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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어케알아요.. 유출인지 상호합의하에 나온건지
영상속에는 둘다 하하호호 하면서 쎾스하고있는데
그런거 따지면 걍 보지마라는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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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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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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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관계 몰카유출되고싶으세요? 아 한번도못해봐서 그럴일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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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국에 코끼리타기 체험 이런거 코끼리 훈련하고할때 학대한다고
소위말하는 깨시민들이 발칵뒤집어놓고 태국가서 코끼리 타면 무슨 동물학대자 취급해서
결국 지금은 자연친화해서 코끼리 목욕시켜주기, 밥주기, 산책하기 뭐이런거 하는데
그거는 오히려 미얀마에서 노동자들 착취해서 데려오는 부조리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있습니다...
결국 이거막으면 저기서터지고 저거막으면 여기서터지고 하는게 당연한거에요..
다른것도 아니고 인간 최대 욕구중에 하나를 너무 매몰차에 억압하려들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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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튼 우선 저는 범죄자 옹호 절대 아니고 그런 분류의 사람 극도로 싫어한다는걸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게 왜 본인의 생각을 강요하려 하시는건가요? 남자친구가 몰카를 찍겠다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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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제 생각을 강요한다는것 보다는 저의 의견을 어떻게 좀더 전달해야할까 싶어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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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그게 본인의 생각을 합리적으로 남친에게 씌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아닐까요??
이러한 주제에 대한 토론은 좋지만 토론은 토론에서 끝나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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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 잘 신경도 안 쓰는 외국어 표기법 가지고 태클 걸지 마시고 한국어나 신경 쓰세요
'냄새'와 '나네요'는 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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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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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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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의견이 대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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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깁니다..
오늘 우연히 네이버검색하다가 숙박업소 들과 몰카 장의사 웹하드 등 카르텔을 형성했다는걸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충격이더군요..
남자친구도 알아야겠다싶어서 얘기해주다가 몰카야동으로 얘기가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국산야동에 대해 어떻게생각하냐, 하다가 남친이 볼수도있지 이렇게 무심하게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일반야동처럼 성적흥분을 위해서 볼수도있겠지만(관계영상이니) 몰카 유출로 괴로워하는 많은 피해자들을 생각해서 안보는쪽으로 가야하는거 아니냐며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실제로 국산야동 잘 안봅니다 오래사겨서 알아요)
정말 자연스럽게 남녀문제로 흐르더라구요.. 여자들은 화장실몰카 등등 몰카에 항상 두려움떠는데 역시 남자들은 두려움도 별 관심도없구나 싶네 하면서요. 그러니까 남친이 네 주변얘기도아니고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이야기로몰카 피해자들을 믿냐고(?) 자기는 별로 감정이입이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적다보니 ㅆㄹㄱ 같아보이지만 무심해서 그런스타일입니다 페미도 극단적인것 말고는 나쁘게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구하라 이야기를 들면서 이렇게 공인도 당하는 이야기이다. 하니까 구하라는 인지도도있고 연예인이니 타격이커서 더욱 심각한거 아닐까 하면서 일반인의 피해는 크게생각하지는 않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음에 진지하게 깊게 이야기해보자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욕할 게시물이긴한데.. 말 안통하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남자친구가 원래 잘 모르기도하고(세상이야기) 말하면 다 듣는스타일이라..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 어떤식으로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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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팩트는 자기는 영상 유출 되더라도 타격 없으니까 신경도 안 쓴다는 거고 님은 아니라는 거에요
저런 소리 하는데 계속 만날 생각이 드나
님은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두려운데 자기는 가해자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건데 그게 괜찮다고요? 정신 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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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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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불법촬영물로 피해자가 있다는 거 뻔히 알면서 성적 흥분을 위해선 봐도 된다는 걸 뭐로 받아들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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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남친이 몰카찍을 것처럼 얘기하셨잖아요
그런데 국산야동 보는 것이 가해자라구요?
논점이 안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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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법촬영영상 보는 게 어떻게 가해가 아닐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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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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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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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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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말에 다른의견이면 실망하고...
그냥 관심자체가 없는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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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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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서 갑자기 풀발해서 커뮤에서 남자친구 뒷담;;
남자친구가 반대로 "대한민국에서 남자라서 우울하고, 자괴감을 느낀다. 여가부의 만행, 워마드, 꼴페미들의 웅엥웅 이거 듣고 있으면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다. 너도 공감하지?"라고하면 뭐라하실꺼에요?ㅋㅋ
"워마드의 몰카 범죄는 어떻게 생각해? 이거 남성혐오 아니야?" 라고 하면 어떻게 대답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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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언제 저딴식으로 웅앵웅 드립쳤나요..? 피해망상개쩌시네여..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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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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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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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보다가 흠칫했어요. 난 모태솔로인데.. 팩폭.. ㅠㅠ
글고 제가 봤을땐 욕 할거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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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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