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보신분

글쓴이2018.12.16 23:22조회 수 628댓글 14

    • 글자 크기

도대체 어떤곳인지 좀 궁금해서

길게는 못가고

비행기 앞뒤로 제외하고

2.5~3일정도 한 지역만 다녀오려고하는데

어떤곳이 좋을까요?

ㅈㄴ인도스러운곳 혹은 자연경관이 좋은곳이면 좋겠네욤

저는 남자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엄청 인도스러운 곳은 바라나시
    자연경관이 좋았던 곳은 레 였어요! 델리에서 레 가는 비행기타시먄 됩니당. 판공초도 가시구용
  • @병걸린 어저귀
    글쓴이글쓴이
    2018.12.16 23:34
    딱한군데만 갈수있어요 주어진시간 3.5일.
    한군데만 집중하면 한군데는 볼수있나여
  • @글쓴이
    바라나시는 일주일 잡았었어요..!
  • 타지마할
  • 너무 짧아요ㅠ 인도 변수가 많아서 이동만 하다 돌아오실수도 있어요ㅠㅠ 도시를 꼽자면 저도 바라나시 추천드립니다ㅠㅠ 공항있어서 델리 인 해서 바로 국내선으로 갈아타시면 되겠네요! 그치만 인도를 느끼기엔 너무 짧아여ㅠ
  • @피곤한 물레나물
    글쓴이글쓴이
    2018.12.17 00:11
    타지마할은 별로인가요?
    델리 근처인것같아서 그 인근에서 보내다오면....
    낭비인가요ㅜ
  • @글쓴이
    타지마할은 건축물 좋아하시면 맘에드실꺼에요! 진짜 인크레더블인디아거든요ㅋㅋㅋ 저는 갠적으로 자연좋아하는데도 타지마할은 신기했어요. 다만 인도를 느끼기엔 사기꾼들이 밀집된 아그라라서...ㅎㅎ 그것또한 인도일수도 있겠네요ㅎㅎ
  • 인도는 어디를 가도 참 인도스러웠어요
  • 인도 8년 살았는데 처음 짧게면... 바라나시나 델리 아그라 쪽이 괜찮을 것 같아요. 인도 갔으면 이건 봐야지 싶은 곳들. 개인적으로는 아예 히말라야 쪽이나 남인도 추천합니다. 남인도 고아, 함피, 케랄라 쪽도 별세계에요.
  • 3.5일이라는 시간이 좀 애매하긴 한데 이동시간 감안하면 아그라 쪽에서 타지마할 레드포트 이런거랑 주변 거리만 보셔도 충분 할 것 같아요. 관광도시라 예상했던대로의 인도의 기본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천재 벼룩나물
    혹시 여자 혼자 여행하기는 많이 위험한가요ㅠㅠㅠㅠ 진짜 레 가보고 싶은데ㅠㅠㅠ
  • @청결한 맨드라미
    외국인들 보면 배낭여행 혼자서 잘 다닙니다. 한국사람이라하면 대체로 친절한 편이구요. 엄한대만 안 다니면 별 탈 없이 여행 다닐 수 있어요. 아,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애 혼자 여행하는 것 도 봤었네요.
  • 전 아그라는 좀ㅜㅜ 가장 인도스러웅 곳은 바라나시였어요!
  • 푸쉬카르 추천드려요, 10개 도시중 가장 좋았네요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