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학생회의와 자유관)

글쓴이
  • 2018.12.17. 12:53
  • 306

실제랑 아무 관련없고 진짜 소설 쓰는 거..

 

14일 금요일 4000명이 넘는 학생이 모여서 

부산대 만의 통합을 이루며 학교에 학생의 뜻을 전했다

뭉쳐진거죠

 

15일 맞나요? 토요일

자유관에 부산대 남학생이 침입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 결과 통합되었던 부산대학생들은 이틀만에

젠더문제로 인해서 다시 분열

이 시점에서 총학생회의가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우연의 일치겠지만

영화를 너무 좋아한나머지

소설을 쓴다면

가해자는 위에서 부터 온거다

분열을 만들기 위해서 분열은 이미 발생했고 

총학생회는 머리속에서 사라진것처럼 보인다

외부적으로도 총학생회의의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자유관 문제는 너도나도 다 알정도로 기사화 되었다.

 

추가로 가해자의 처벌이 어정쩡하게 이뤄진다면?

 

어디까지나 소설일뿐입니다 사실과 전혀 무관

 

하고 싶은 말은 그만좀 싸워요..

가해자가 잘 못한 것일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고상한 다닥냉이 18.12.17. 14:19
학교입장에서 학생총회보다 자유관사건이 더 치명타라 주작이라도 그럴일은 절대 없어보이네요.. 마지막문단은 동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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