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누에 혹시 고양이 키우는분 계세요?
- 2012.01.08. 12:41
- 3361
네이버 고양이 카페 가보면 우리학교 학생들도 많던데..
피누에 고양이 키우시는분 안계세요?ㅋㅋㅋ
저희집 고양이 친구도 만들어주고 싶고...아직 초보집사라서 정보도 좀 얻고싶어서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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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맙습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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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 키우는건가요? 사진 전부다 ?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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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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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털은 괜찮은데 그 모래랑.. 벽 긁고 흠집내고 그럴까봐 ㅜㅜ 돈도 강아지보다 많이든다는데 정보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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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계약할때 애완동물 금지사항 같은게 없었거든요..ㅋㅋ
털은 사람이 부지런하면 충분히 커버되요 ㅋㅋ 그리고 저희집 고양이는 입양해온 집에서부터 자갈화장실을 써서
모래날리는거나 모래값은 걱정이 없네요 ㅋㅋ 벽은 긁는 걸 거의 본적이 없는데 기지개 켜면서 침대보는 뜯네요ㅋㅋㅋ
네이버에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라는 카페 가보시면 좋은정보들 많아요 ㅋㅋㅋ
저도 자취생이다보니 물질적으로 풍족하게는 못 키워요...집도 택배박스로 만들어주고 ㅋㅋㅋㅋ
장난감 같은것도 막대기에 실 같은거 연결해서 놀아줘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 놀고 건강하게 잘커줘서 고맙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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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맙습니다ㅋㅋㅋㅋ고양이는 시크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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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5개월이라서 한두달 더 있다 중성화수술 할려고요..ㅋㅋ 저희집 애는 암컷인데 아직까지 발정 온적은 없어서 스프레이는 얘기만 들어보고 겪어보진 못했네요ㅋㅋㅋ 되도록이면 발정오기 전에 할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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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ㅋㅋ암컷이네요 ㅋㅋ암컷은 비용이 더 비싸요 ㅠ수술과정도 수컷보다 일이 크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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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잠깐 키운적있어요...
제 고양이는 친칠라 실버였는데 ㅠㅠ 완전 귀요미였다는...
고양이 한번 길러보면 진짜 매력에서 절대 못헤어져나와요 >_<
마성의 동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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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쯤이면 8개월 넘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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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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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귀엽게 생겼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