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누에 혹시 고양이 키우는분 계세요?

글쓴이
  • 2012.01.08. 12:41
  • 3361

네이버 고양이 카페 가보면 우리학교 학생들도 많던데..

 

피누에 고양이 키우시는분 안계세요?ㅋㅋㅋ

 

저희집 고양이 친구도 만들어주고 싶고...아직 초보집사라서 정보도 좀 얻고싶어서요ㅋㅋㅋㅋ

2012-01-02 10.51.43.jpg
20120108123539.jpg
20120108123539.jpg
2012-01-02 10.51.43.jpg
20120108123539.jpg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착실한 가지복수초 12.01.08. 12:44
아 ㅋㅋ 귀엽네욬ㅋㅋㅋ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쟤는 귀엽게 생겼네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1.08. 13:13
착실한 가지복수초

고맙습니닼ㅋㅋㅋ

0 0
야릇한 오갈피나무 12.01.08. 16:44
똥개한마리는 키우는데 고양이는 잘...
직접 키우는건가요? 사진 전부다 ? 참 귀엽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1.08. 18:29
야릇한 오갈피나무
원룸에서 키워요ㅋㅋ 두장 다 같은 고양이입니다ㅋㅋ
0 0
부자 쇠고비 12.01.09. 12:47
원룸에서 키울수있나요?? ㅜㅜ
털은 괜찮은데 그 모래랑.. 벽 긁고 흠집내고 그럴까봐 ㅜㅜ 돈도 강아지보다 많이든다는데 정보좀주세용~
0 0
글쓴이 글쓴이 12.01.09. 16:07
부자 쇠고비

제가 사는 곳은 계약할때 애완동물 금지사항 같은게 없었거든요..ㅋㅋ

털은 사람이 부지런하면 충분히 커버되요 ㅋㅋ 그리고 저희집 고양이는 입양해온 집에서부터 자갈화장실을 써서

모래날리는거나 모래값은 걱정이 없네요 ㅋㅋ 벽은 긁는 걸 거의 본적이 없는데 기지개 켜면서 침대보는 뜯네요ㅋㅋㅋ

네이버에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라는 카페 가보시면 좋은정보들 많아요 ㅋㅋㅋ

저도 자취생이다보니 물질적으로 풍족하게는 못 키워요...집도 택배박스로 만들어주고 ㅋㅋㅋㅋ

장난감 같은것도 막대기에 실 같은거 연결해서 놀아줘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 놀고 건강하게 잘커줘서 고맙네요 ㅋㅋㅋㅋ

0 0
행복한 붓꽃 12.01.09. 15:15
우앙 기엽다 ㅋㅋ 저도 키우고싶어염
0 0
글쓴이 글쓴이 12.01.09. 16:13
행복한 붓꽃

고맙습니다ㅋㅋㅋㅋ고양이는 시크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0 0
이상한 개구리밥 12.01.10. 09:41
아직 성체가 되지 않았죠??수컷이라면 수술시키는것 추천합니다..저희 냥이도 수컷인데 우리는 그런수술 안시킨다며 버티다가 어느날 휴가나온 동생의 군복에 '스프레이'를 하는것을 목격하고...진짜 말 그대로 스프레이 더군ㄷ요 ㅋㅋㅋㅋ바로 수술시켯더랬죠 ㅋㅋ성체는 수술비도 더 비싸요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1.10. 11:13
이상한 개구리밥

이제 5개월이라서 한두달 더 있다 중성화수술 할려고요..ㅋㅋ 저희집 애는 암컷인데 아직까지 발정 온적은 없어서 스프레이는 얘기만 들어보고 겪어보진 못했네요ㅋㅋㅋ 되도록이면 발정오기 전에 할려고요 ㅋㅋ

0 0
이상한 개구리밥 12.01.11. 19:28
글쓴이

아 ㅋㅋ암컷이네요 ㅋㅋ암컷은 비용이 더 비싸요 ㅠ수술과정도 수컷보다 일이 크구용 !!

0 0
무거운 가는괴불주머니 12.01.14. 00:34
지금은 맡겨놨지만 ㅠㅠ 사정상 ㅠㅠ
잠깐 키운적있어요...
제 고양이는 친칠라 실버였는데 ㅠㅠ 완전 귀요미였다는...
고양이 한번 길러보면 진짜 매력에서 절대 못헤어져나와요 >_<
마성의 동물 ㅋㅋㅋ
0 0
밝은 숙은처녀치마 12.03.28. 03:26
한참 지난 글이네요..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
지금쯤이면 8개월 넘었겠네요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